베르린 (Berlin) 구경

12 세기에 독일 사람들이 이 지역에 정착하기 시작했다. 1871년부터 독일 제국의 수도가 되었고 오늘날까지 수도로 남아 있다.

2차 대전 후에는 독일의 분단과 함께 베르른도 동 베르린과 서 베르른으로 나누어졌다가 1989년에 다시 통일이 된 독일의 수도가 되었다.

1. 게멜데 화랑 (Gemaeldergalerie)

2. 페르가몬 박물관 (Pergammon Museum)

페르가몬이라는 도시의 사람들이 전성기에 어떻게 살았는가 보여주는 파노라마(Panorama of the Ancient Metropolis)가 여기서 전시된다.

페르가몬 도시의 유적. 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이쉬타르 대문

3. 2차 대전 이후에 지은 건물

브란덴버그 대문

기차역 (Berlin Hauptbahnhof)

카데베 (KDW, Kaufhaus des Westens) shopping mall

지하철 역

4. 체크포인트 찰리 (Checkpoint Charlie)

여기를 통과해야 서베르린으로 갈 수 있었다.

 

포크스바겐에 사람을 꾸겨넣어 탈출을 시도한 사람이 있었다.

5. 분단의 아픔

 

베르린 담의 건축

답답해 죽은 사람이 있었다.

Four come through (the tunnel) 네 사람이 쥐처럼 땅굴을 파서 넘어갔다.

 

담이 무너지던 날.

 

베르린 담의 흔적

6. 현대 조각

 

7. 박물관 섬 (Museum Insel)

Alte Nationalgalerie

Altes Museum

여러 박물관이 동베르린 지역에 한데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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