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 편, 일곱 으뜸 영

글쓴이: 유버르사 출신의 우주 검열자

세 신에게는 오직 일곱 가지 연합 가능성이 있으니, 꼭 일곱 으뜸 영이 있을 수 있고, 우주가 일곱 대부문을 이루어 운영된다.

1. 우주의 아버지
2. 영원한 아들.
3. 무한한 영.
4. 아버지와 아들.
5. 아버지와 영.
6. 아들과 영.
7. 아버지와 아들과 영.

무한한 영이 친히 활동하여 생긴 듯하지만,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 모두가 그들의 기원에 참여했다고 가르침을 받아 왔다.

현재 그들의 기능은 일곱 초우주를 감독하는 것이다.

한 초우주의 방사 형태의 경계선도 감독하는 으뜸 영의 파라다이스 본부에서 한 점에 모인다.


초우주의 방상 형태의 경계선이 모두 파라다이스 본부에서 모인다.


초우주 평면 (Nigel Nunn)

1. 삼자일체인 신과 가지는 관계

신이 세 분으로 성격화하는 것을 절대 필연성이라 부르고, 일곱 으뜸 영이 나타나는 것을 절대 이하의 필연성이라 보게 되었다.

일곱 으뜸 영은 칠중 신의 초상(肖像)이다.

일곱 영은 영원한 세 신의 개별 및 집단의 활동과 관련된다.

2. 무한한 영과 가지는 관계

영원한 아들은 신다운 아들들의 몸으로서 드러난다.

무한한 영은 일곱 으뜸 영 및 관련된 영 집단을 통해서 드러난다.

아버지는 오직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고, 아버지와 아들은 오직 영을 통해서 합동으로 행동한다.

무한한 영은 파라다이스 및 하보나의 울타리 안에 몸소 계신다.
다른 곳에서 무한한 영은 일곱 으뜸 영을 통해서 계신다.

일곱 으뜸 영은 집단으로 무한한 영의 전능, 전지, 두루 계심을 속성을 나타낸다.

개체로서 무한한 영의 최상ㆍ궁극의 능력을 각자의 초우주에서 행사한다.

3. 으뜸 영들의 신분과 다양성

말로 표현하기 힘든 존재이지만, 일곱 으뜸 영은 명백한 성격이 있다.

으뜸 영 1번은 아버지의 대표이다. 제1 초우주를 주관한다.
제1 초우주 본부에서 일곱 거울 영과 연락을 가진다.

으뜸 영 2번은 아들을 대표한다. 제2 초우주의 운명을 지휘한다.
제2 초우주의 서울에 자리잡은 일곱 거울 영과 항상 연락을 가진다.

으뜸 영 3번은 무한한 영을 닮았다. 제3 초우주를 책임진다.

으뜸 영 4번은 아버지와 아들의 통합된 성품을 취하며, 두 분을 대표한다.
제4 초우주 본부에 있는 거울 영들과 항상 연락을 취한다.

으뜸 영 5번은 아버지와 영에 기원을 가지는 성격자들을 보살피고, 두 분을 대표한다. 동력 지휘자, 동력 중심, 물리 통제자들에게 조언자이다. 제5 초우주 본부에서 거울 영들과 항상 연락을 가진다.

으뜸 영 6번은 아들과 영의 통합된 성품을 가지고 두 분을 대표한다. 제6 초우주 본부에서 거울 영들과 항상 연락을 취한다.

으뜸 영 7번은 아버지, 아들, 영을 골고루 대표하지만, 삼위일체를 대표하지 않는다. 일곱 의뜸 영의 회의를 주관한다.

시간 세계에서 온 승천자들을 후원하는 것은 으뜸 영 7번이다. 하보나 순례자들이 최상위 하나님을 찾을 능력이 없는 것을 보상해 준다.

제7 초우주에서 거울 영들과 언제나 연락을 가진다.

4. 으뜸 영의 속성과 기능

필사자는 으뜸 영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으뜸 영들은 동력 지휘자 및 동료들의 창조자이다.

우리는 으뜸 영들의 에너지 작용과 무제한 절대자의 물력 작용 사이에 연락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영적 세계에서 많은 실체는 상물질로 되어 있다. 지구에서 알려져 있지 않다.

으뜸 영들의 활동이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게 가려져 있는데, 승천 활동과 직접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오르본톤의 으뜸 영은 다음 활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1. 생명 운반자들의 생명 창시 과정.
2. 보조 지성 영이 생명을 활성화시키는 것.
3. 조직된 물질이 에너지로 명시되는 것.
4. 무제한 절대자에서 에너지가 솟아나올 때, 동력 지휘자 및 동료들의 조종을 받는다.
5. 창조 영(성령)이 봉사하는 영을 수여하는 것.
6. 진리의 영이 내리는 것.
7. 지역 우주와 초우주의 거울 작용.

그래도 으뜸 영은 생각 조절자의 수여, 그리고 무제한 절대자의 기능과 상관이 없다.

5. 생물과 가지는 관계

어떤 지적 계급의 생물이라도, 하보나 바깥에서 어느 으뜸 영의 도장(圖章)을 지녀야 한다. 각 본토 생물은, 사람이든 천사이든, 출생을 증명하는 이 표지를 언제까지나 달고 있다.

한 으뜸 영의 물리적 도장은 물질적 기원의 일부이다.

필사자의 인격의 경향은 으뜸 영의 성품을 표현하며, 하보나에서 오랜 훈련을 받고 나서도 지워지지 않는다.

6. 우주 지성

으뜸 영은 각 초우주의 지성의 근원이자 지적 잠재성이다.

너희는 네바돈 창조 영의 영향 밑에서 살고 있다.

우주 지성이 성격자와 가지는 관계는 "실체 반응"이라 이름지을 수 있다.

에너지와 물질은 인력에 반응한다. 마찬가지로, 우주 지성은 실체에 대하여 민감성을 보인다. 세 가지 실체의 수준은 다음과 같다:

1. 인과 관계. 논리적으로 변치 않는 과학의 영역이다. 수학(數學) 형태.
2. 의무. 분별력이 작용하는 무대. 사법(司法) 형태.
3. 예배. 우주 지성의 가장 높은 통찰력. 신을 존중하고 숭배하는 형태.

우주 지성의 이 세 가지 통찰력은 합리적이고 자의식을 가진 인격으로서 활동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인간 지성의 타고난 자질을 개발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요, 자질을 표현하는 것이 문명의 목적이며, 자질을 실현하는 것이 인생을 체험하는 목적이요, 자질을 고귀하게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이요, 자질을 통일하는 것이 인격의 목적이다.

7. 도덕과 미덕과 성격

지능만으로 도덕적 성품을 설명할 수 없다.

도덕은 인격에 토착으로 생긴다. 도덕적 직관은 지성 재산의 한 구성 요소이다.

사람의 정신력은 동물 사촌을 넘지만, 사람과 다른 동물을 구별하는 것은 도덕적ㆍ종교적 성품이다.

인격자는 뛰기 전에 살펴볼 수 있고, 뛰는 체험으로부터 배울 뿐 아니라, 살펴봄으로 배울 수 있다.

동물은 한 목표를 달성하는 여러 방법을 살펴보고 그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다. 그러나 인격자는 또한 목표 자체를 살펴볼 수 있고, 그 목적이 보람 있는가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사람이 필사자로서 투쟁하는 여러 목표를 분별하지 못하면, 동물 수준의 존재에서 활동하는 것이다.

사람이 선악을 선택하는 것은 도덕적 성품이 얼마나 날카로운가에 달려 있지만, 무지와 미숙함에도 영향을 받는다.

법이나 무력(武力)으로 결코 도덕을 향상시킬 수 없다.

최상의 미덕은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의 뜻 행하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8. 유란시아 인격

인격은 독특한 재산이며, 그 성품은 조절자의 수여보다 선행한다.

인격을 표시하는 몸의 모습이 달라져도, 예전에 알았던 사람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그 사람의 일부이다.

자의식은 다른 인격자들이 현실임을 인식하는 능력을 포함한다.

상대적 자유 의지는 다음에 관여한다:

1. 도덕적 결정
2. 영적 선택
3. 사심 없는 사랑. (형제에게 봉사하는 것.)
4. 의도하여 집단에 충성하는 것.
5. 우주를 보는 통찰력
6.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데 헌신하는 것.
7. 신을 예배하는 것.

필사의 몸에 인격을 수여하는 것은 세 가지 기본 지성 실체에 반응할 수 있게 만든다.

1. 물리적 인과 관계가 불변함을 인식하는 것.
2. 도덕적으로 행위해야 하는 것을 인식하는 것.
3. 신을 깨닫고 인류에게 봉사하는 것.

그러한 인간은 신의 선물을 받을 뿐 아니라, 아버지의 성겨 회로에도 반응한다.

9. 인간 의식의 실체

(지역 우주의) 지성을 부여받고 조절자가 깃드는 인격을 가진 사람은 세 가지 실체(에너지, 지성, 영)를 인식하는 선천적 능력을 소유한다.

이 세 가지를 제외하면, 인간의 체험은 주관적이다.

필사자의 지성은 깃드는 신다운 영과 함께, 불사의 혼을 만든다.

혼은 실재하며, 몸이 죽고 나서 살아남는다.

혼이 살아남아야 인격의 신분이 살아남는다.

인간의 자의식은 다른 자아들의 실체를 알아본다.

네 안에 하나님이 계시는 현실을 너는 확신할 수 있어도, 동료 존재의 실체를 절대로 확신할 수는 없다.

하나님 의식은 모든 사람에게서 빼앗을 수 없는 것이요, 체질적인 것이다.

인간의 자의식은 네 가지 우주 실체를 깨닫는다.

1. 지식의 추구.
2. 도덕적 가치의 추구.
3. 영적 가치의 추구.
4. 인격 가치 (하나님이 성격자인 현실을 깨닫고, 동시에 사람이 형제인 것을 의식하는 것.)

어째서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가?

먼저, 하나님이 계시고, 둘째로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셋째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