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일생 그림 1부, 볼로냐 국립 미술관 (Pinacoteca Nazionale di Bologna)

볼로냐는 에밀리아-로마냐 (Emilia-Romagna) 지역에서 제일 큰 도시이고, 이탈리아에서 일곱번 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기원전 1000년부터 사람들이 에투루리아인이 정착하기 시작했고 다음에는 켈트족과 로마인이 지배했다.

볼로냐에는 또한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대학, 볼로냐 대학(1088년)이 자리잡고 있다.

1. 요셉과 마리아의 결혼

 

바른 쪽에 요셉이 천사의 꿈을 꾸고 있다.

 

요셉의 꿈

 

결혼식

2. 수태 고지

 

날개가 부자연. 가브리엘이 마리아를 보는 듯하지 않다.

 

가브리엘이 바쁜 중 잠깐 들린 듯이 보인다.

 

좁은 곳에서는 이 그림을 둘로 나눈다.

 

대낮인 듯.

 

사도 요한 및 다른 성자들

 

세례자 요한과 제롬이 옆에 있다.

3. 탄생

 

예수의 탄생

4. 박사들의 찬미

 

멀리 박사들이 보인다.

 

흑인 하나를 넣는 것이 유행이었던 듯.

5. 목자들의 찬미

 

 

아기가 빛나지만 두 그림이 빛의 근원을 설명하지 않는다.

6. 에집트로 피난

 

부부가 아기를 데리고 에집트로 피난가는데, 에집트에는 이런 건물이 없었을 것이다.

7. 아기들 학살

 

 

훌륭한 작품. 박력 있게 처리했다.

8. 성모와 아기 예수

 

마리아는 성실한 어머니였을 것이다.

 

마리아 뒤에 달이 뜬 듯. 정원에 있는 모습을 그리는 것이 유행했다.

 

아기 예수는 장난끼가 있어 보인다. 모두가 웃는 표정.

 

제롬과 프란체스코가 옆에 있다.

 

기부금 낸 사람도 그림에 들어가 있다.

 

막달라 마리아 및 다른 성자들이 함께 있다.

 

신부들이 차츰 화가들에게 압력을 넣었을 것이다.

 

왼쪽의 신부는 건물 모형을 들고 있다. 바른 쪽은 사도 요한. 교회 안이 어두웠던 듯.

 

신부들이 차츰 성화에 침범한다.

 

앞쪽에 두 남녀는 돈을 기부한 듯.

 

좋은 구도.

 

아기 요한도 함께

 

성자들이 너무 많다.

 

무관심한 태도.

 

화가는 부탁하는 대로 그릴 수 밖에. 레니는 볼로냐에서 태어나고 볼로냐에서 죽었다.

9. 성가정

 

요셉이 너무 늙었다.

누구 작품인지 모르지만, 좋은 그림.

10. 세례자 요한

 

요한의 탄생. 흔치 않은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