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일생 그림 2부, 볼로냐 국립 미술관 (Pinacoteca Nazionale di Bologna)

1. 마르다와 마리아

 

바사리 작품. 마리아는 예수의 말씀을 듣고 (놀고) 있고, 마르다는 일하느라고 바쁘다. 마리아는 혼자가 아니라 예수의 가르침을 듣고 있던 청중에 섞여 있었을 것이다.

2. 사도들

 

예수 뒤에는 트라얀의 기둥처럼 큰 기둥이 보인다. 마태가 일하던 곳은 가버나움의 세무서이고, 가버나움은 작은 마을이었다.

 

예수를 부인하는 베드로

3. 비유

 

돌아온 탕자. 아버지가 돌아오는 아들을 보고 뛰쳐 나갔을 터인데.

4. 벳세스다 웅덩이에서 생긴 기적

 

웅덩이 옆에는 큰 건물이 없었을 것이다.

5. 바리새인의 질문

 

예수가 바리새인의 질문에 대답하다.

6. 최후의 만찬

 

예수가 유다에게 빵을 건네 준다.

 

엘 그레코 작품. 마가의 집은 부자집이었으니 푹신한 소파가 있었을 것이다. 누가 유다인지 알 수 없다.

7. 십자가 처형

 

어머니 마리아, 막달라 마리아와 사도 요한이 같이 있다.

 

착한 우편 강도

8. 채찍질

 

기둥이 너무 길다.

 

예수의 상체는 길고 하체는 짧게 그렸다.

9. 한탄

 

가시관을 그린 것이 특이하다.

 

성모 혼자 예수의 시체를 대한 적은 없었을 것이다. 그래도 잘 그린 그림. 천사들의 날개가 무겁다.

10. 시신 안치

 

시체를 가리는 천 위에 예수를 눕힌다.

 

무덤은 안 보이지만, 무덤 있는 곳의 경치가 그럴 듯하다.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이라던데.

11. 마리아의 죽음

 

모두가 웃고 있다.

 

이 그림이 더 현실적. 건물은 과장되어 있다.

12. 막달라 마리아
 

뉘우치는 마리아

13. 연속된 그림(Polyptych)
 
14. 바울
 

사도 바울이 말에서 떨어진다.

15. 영원한 아버지

 

왜 대머리로 그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