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일생 그림, 알테 피나코테크 (Alte Pinakothek), Munich

뮤니크는 독일인 문화의 중심지라 볼 수 있다.

알테 피나코테브에는 라파엘, 페루지노, 지오토, 필립보 리피, 레오나르도 다빈치, 크라나크, 보티첼리, 듀러, 프라 안젤리코, 구이도 레니 등 대가들의 그림이 있다.

1. 요아킴과 안나

 

요아킴과 안나 (마리아의 부모)가 만나는 장면

2. 마리아가 성전에 가다 (어릴 때)

 

 

 

마리아가 자랄 때 이야기가 남아 있는 듯하다.

3. 마리아의 결혼

 

요셉을 늙은이로 그렸다.

4. 수태 고지

 

너무 좁다.

 

건물이 너무 으리으리.

 

천사가 어찌 생겼는지 알 수 없으니 날개를 달아 준 듯하다.

 

구도는 좋은데 마리아의 옷이 길다.

 

건물이 간소해서 좋다.

 

건물이 너무 크다.

 

구도는 좋은데 날개가 어색.

5. 엘리사벳의 집 방문

 

엘리사벳이 좋은 집에서 살지 않았을 터인데.

 

마리아는 혼자 엘리사벳을 찾아 보았다.

6. 탄생

 

기둥이 이상하다

 

주위의 사람들을 작게 그렸다.

7. 할례

 

8. 성전에 신고

 

 

 

기다리는 장면

 

마리아가 정화 예식을 거친다

9. 박사들의 찬미

 

 

 

요셉은 젊은 남편이다

 

요셉이 늙어서 흠.

10. 어린이들의 학살

 

끔찍함을 잘 표현. 헤롯 임금이 위에서 내려다 본다. 헤롯은 현장에 없었을 터인데, 화가의 자유로 해석해야겠다.

에집트로 피난 가다
 

 

 

고달픈 길이었을 것이다.

11. 성가정

 

훌륭한 구도와 솜씨. 배경의 건물이 이탈리아 식이기는 하지만.

 

성가정에 요한을 넣어서 그리기도 한다.

12. 누가
 

 

 

누가가 초상화를 그렸다는 전통이 있는 듯.

13. 세례자 요한
 

 

 

하나님의 양을 보라고 외치는 장면

14. 성모와 아기 예수

 

사도 요한과 성 니콜라스가 옆에 있다

 

좋은 구도

 

너무 혼란스럽다

 

표정이 너무 심각.

 

다빈치의 초기 그림인 듯. 마리아는 모나 리자 닮았다.

 

요셉이 너무 늙은 것이 흠.

 

라파엘 그림. 마리아가 아기를 사랑하는 것이 뻔히 보인다.

15. 아기들의 학살

 

루벤스 그림. 구도가 산만하다. 형편도 산만했을 터이지만.

16. 안드레
 

 

 

안드레는 X-자로 된 십자가에 못박힌다. 이것이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국기에 있는 X-자의 기원이다.

17. 가나의 결혼식
 

 

 

결혼식 잔치에 생선이 나왔을까?

18. 바리새인 시몬
 

 

 

실제는 이보다 더 손님이 많았을 것이다.

19. 사마리아 여인
 
20. 예수의 가르침

 

시장에 왔다가 무엇인가 하고 예수의 설교를 듣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예수의 가르침을 듣는 사람들은 먹을 것도 많이 준비하지 않고 따라 왔다가 먹을 것이 거의 떨어졌다. 그래서 물고기와 떡의 기적이 생겼다.

21. 간음한 여인
 
22. 탕자
 

 

 

물 쓰듯 흥겹게 돈 쓰는 탕자

23. 마르다와 마리아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청중 속에 있었을 터인데.

 

거울 앞에 두 여인. 마르다와 마리아가 다투는 가상의 장면.

 

24. 마지막 만찬

 

화가가 유다에게는 후광을 그려주지 않았다.

25. 감람산의 예수

 

예수의 후광을 원반처럼 그렸다. 본 적이 없는 것을 화가가 그릴 수 없었을 것이다.

 

26. 예수의 체포
 

 

 

뒤에는 예수와 관원들이 안나의 집에 가는 장면인 듯하다.

27. 채찍질
 

 

 

채찍을 맞은 예수

28. 십자가를 지고 가기
 
29. 지옥에 내려가다

 

지오토 작품. 사도 신경이나 아다나시우스 신경에도 예수가 죽은 뒤에 지옥에 내려 갔다고 가르친다.

30. 십자가 처형

 

T자가가 너무 높다.

 

기록에는 없지만 아마도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가 시신을 T자가에서 내렸을 것이다.

 

구도가 좋다.

 

지오토는 흑사병이 돌기 전의 사람이다. 좋은 구도.

 

산만하다.

 

십자가 밑의 한탄. 두 강도 중에 누가 천국에 갔는지 알 수 없다.

31. 한탄

 

보티첼리 작품. 바위에 깎은 무덤이 잘 표현되었다.

 

 

푸생 작품.

 

듀러 작품

32. 시신 안치

 

대가의 그림이다.

 

너무 어둡다. 빛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33. 잠자는 보초들

 

특이한 구상이다.

34. 부활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

 

시신을 쌌던 천은 붉지 않았다.

 

천사가 무덤 뚜껑을 연다.

 

 

무덤가에 선 세 마리아.

35. 마리아의 죽음

 

 

마리아의 승천

 

 

마리아의 일곱 가지 즐거움.

36. 예루살렘의 멸망
 
37. 콘스탄틴과 헬레나

 

헬레나의 예루살렘 여행 이야기

 

콘스탄틴과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