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일생 그림, 산프란시스코 미술관 (Legion of Honor, San Francisco)

박물관 건물은 1915년 파나마 박람회에 있었던 French Pavillion을 복사한 것이고, 아돌프 스프레켈스( Adolph B. Spreckels)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French Pavillion의 복사 허가를 받았다. 스프레켈스의 부인이 건물을 기증하였다.

예수의 일생을 그린 대가들의 그림은 별로 없다. 인상파 화가들과 기타 유럽 화가들의 그림이 많다.

 

천국에서 비치는 영원한 빛을 상상하게 해 주는 그림이다.

1. 수태 고지

 

날개가 불편하게 보인다

 

마리아가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2. 박사들의 찬미

 

요셉이 너무 늙었다

 

중세의 의상을 보여 준다.

3. 목자들의 찬미

 

건물이 너무 화려하다

 

산만하다

4. 헤롯 앞에선 박사들

 

보기 드문 주제로 그렸다.

5. 에집트로 피난

 

에집트로 가는 길은 베들레헴 근처가 아니라면 거의 사막이다.

6. 성모와 아기 예수

 

행복하지 않은 모습

 

왜 왕관을 썼을까?

 

아기가 공중에 뜬 듯.

7. 성모와 아기와 다른 사람들

 

천사가 바이오린 키는 자세가 엉성하다. 아마 화가는 악기를 잘 모르는 듯.

 

아마도 복음서 저자 (마가?)와 제롬과 함께

 

중세의 악기들이 보인다.

 

뒤에 중세의 뾰족탑들이 보인다.

 

좋은 구도. 따라다니는 아기 천사는 바른 쪽에.

 

8. 성가정

 

할머니는 아마 마리아의 어머니 안나. 바른 쪽은 천사.

 

아기 요한만 없으면, 이것이 실물에 가까운 모습이었을 것이다.

9. 사도들

 

사도 마태가 부름받고 집을 떠난다

 

다리 저는 이를 고치는 베드로

10. 세례자 요한

 

하나님의 양을 보라고 외치는 요한

11. 예수를 찾아낸 부모

 

12. 케자의 것은 케자에게

 

바리새인의 (젊은) 제자들이 왔을 터인데 (마가 22 장)

13. 채찍질

 

예수를 묶어 놓은 기둥이 잘 보이지 않는다

 

예수를 재찍질하고 조롱하는 두 장면

14. 십자가를 지고 가는 예수

 

15. 십자가 처형

 

사실 비슷한 그림. 십자가가 적당히 높다.

 

중세의 그림 스타일

16. 한탄

 

 

가상의 장면

17. 부활

 

무덤에서 나오는 자세가 부자연스럽다

 

18. 마리아의 죽음
 
19. 막달라 마리아

 

막달라 마리아가 초기에 중요한 인물이었을 것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프랑스 남부 지방의 액스(Aix-en-Provence)에서 죽었다는 전설이 있다. 죽기 전에 마지막 성찬을 기념하는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