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일생 그림, 암스테르담 국립 박물관 (Rijksmuseum)

 

암스테르담 국립 박물관은 1800년에 헤이그(네델란드어로는 "덴 하흐")에 세웠으나 후일에 암스테르담으로 옮겼다. 암스테르담과 로테르담 다음으로 헤이그는 네델란드에서 세번 째로 큰 도시이다. 헤이그의 Mauritzhuis 미술관에 있는 몇 그림 외에, 모두가 국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암스테르담 기차역

암스테르담 국립 박물관
  수태 고지
 
  아기의 탄생
 
  박사와 목동들의 찬미
 
 
 
 
  시미온의 찬송

 

(Mauritzhuis) 아기를 안고 찬송하는 이가 시미온이다. 이 주제로는 보기 드문 그림이다.

성전은 요즘의 건물처럼 유리창이 없었으므로 상당히 어두웠던 듯. 밝은 빛의 근원이 어디인지 그림은 설명하지 않는다.

  아기들의 수난
 
  성모와 아기 예수
 
 
 
 
  예수의 성전 방문

 

예수의 시절에는 아직 안경이 발명되지 않았을 터인데.

  예수의 생애를 한 폭에 담은 그림
 
  세례자 요한
 
  가나의 결혼식

 

가나의 결혼식 때에는 여섯 사도밖에 없었다.

  마태를 부르심 (Mauritzhuis)
 
  나사로의 부활
 
  마지막 저녁
 
  가시관
 
  십자가 처형
 

예루살렘 지도.

멜기세덱의 살렘 마을이 있는 곳이 커져 후일에 예루살렘이 된 것을 가리킨다.

이 지도는 서기 1690년 경에 만들어졌으나, 솔로몬의 성전이 아직 있고, 헤롯의 성전이 건축되기 이전의 예루살렘을 보여준다. 로마 사람들이 지은 안토니아 요새가 표시되어 있다.

  부활 이후의 이야기

 

바른쪽 사도는 너무 늙어 보인다.

  구약 이야기
 
 
 
 
  사울과 다윗 이야기

 

(Mauritzhuis) 사울 앞에서 하프를 켜는 다윗의 모습이 잘 표현되었다.

 
 
 
  일곱 가지 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