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리조니와 산지미냐노 구경

성곽 도시

Monteriggioni와 San Gimignano는 토스카나 주 시에나 현에 있는 도시이다.

몬테리조니는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에 언급된, 중세 이탈리아의 마을이다.

몬테리조니는 피렌체에 항거하는 전쟁이 있을 때, 시에나 사람들이 1214-19년에 지었다. 인근의 시에나와 피렌체 사이에 분쟁이 있을 때, 몬테리조니는 방어하기 좋은 위치에 있었다.

1554년에, 시에나 사람들은 마을 경비대의 통솔권을 조바니노 제티에게 넘겨주었으나, 제티는 메디치가와 화해하려고 열쇠를 메디치 군대에게 주었다.

산지미냐노도 성곽 도시이다.

처음에는 이름이 실비아였는데, 서기 450년에 주교 지미냐노가 훈 족이 이 성을 파괴하지 않도록 간섭하였다. 이 성자를 기념하기 위하여 한 교회를 세웠고, 7세기에 성곽을 쌓았다.

서기 1300년에, 산지미냐노 시는 단테 알리기에리가 궬프 연맹의 대사가 되었을 때 그를 환영했다고 한다. 이 도시는 번성했으나, 1348년에 흑사병이 돌았을 때, 도시 인구의 절반이 죽었다고 한다.

  1. 몬테리조니
 

도시를 둘러싼 담과 지도.

 

 

좋은 포도원이 성 주위에 널려 있다. 여기는 키안티 포도주를 생산하는 지역

이런 지하에 포도주를 저장하는 듯.


비가 올 때 전투원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길 바닥을 울퉁불퉁하게 만들었다.

광장 안에 있는 로마식 교회.


동네 사람들과 같이 섞여서.

  2. 산지미냐노
 

 

길란다이오의 벽화

도메니코 길란다이오(Domenico Ghirlandaio) 작품, 수태 고지, 1482년에 완성되었고, 콜레지아타와 연결된 안뜰에 있다.

콜레지아타

 
콜레지아타 교회

콜레지아타 교회에는 벽화가 구약을 소재로 한, 바르

톨로 디 프레디(Bartolo di Fredi)의 그림 26점이 있고, 맞은 편에는 예수의 일생을 주제로 한 리포 멤미(Lippo Memmi)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 물론 사진은 불가.

 

 
산지미냐노의 중심가

 

포도주 맛을 안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