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0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유란시아 수여

지은이: 만투시아 멜기세덱 계시 위원장

1935년

나는 예수가 육체의 모습을 입고서 사신 일생을 다시 진술하는 일을 감독하라고 가브리엘로부터 배치받은 계시 위원장이다.

지음받은 존재들의 모습을 입고서 이렇게 자신을 수여하는 것은 자신이 만든 우주를 다스리는 최고 권한을 얻기 위하여 창조 아들은 누구나 치러야 하는 값의 일부이다.

미가엘은 창조 아들 자격으로 통치권을 주장할 수도 있지만, 그 경우에, 이마누엘 및 관련된 존재들이 물러났을 것이다. 미가엘의 권한에는 제한이 없는데, 파라다이스 신들과 숙련된 관계를 통하여 얻었기 때문이다. 그 권한은 도전받지 않는데, 그가 생물의 모습을 입고 실제로 체험을 겪어서 얻은 권한이기 때문이다.

자신 수여를 베풀 행성을 선택했기 때문에, 미가엘은 가브리엘과 함께 회담을 가졌고, 파라다이스 상담자 이마누엘 앞에 나타났다. 이마누엘은 미가엘이 육신화하는 동안에 우주의 관리를 받아들이면서 수여를 위한 조언을 나누어주었다.

유란시아 수여로 자리를 비운 동안, 이마누엘이 전권을 행사하겠다는 약속 뿐 아니라, 옛적부터 늘 계신이들이 그의 영역이 안전할 것을 선포했다는 정보를 받았다.

이마누엘이 수여에 앞서 미가엘에게 책임을 지워주는 말씀으로부터 나는 다음을 발췌하였다:

1. 일곱째 수여 임무

"너는 아버지 혼자의 뜻을 제외하고 (7= 아버지ㆍ아들ㆍ영, 6= 아들ㆍ영, 5= 아버지ㆍ영, 4= 아버지ㆍ아들, 3= 영, 2= 아들), 파라다이스 신 세 분과 그 조합의 뜻에 복종하였느니라.

이 일곱째 수여를 거치는 동안, 너는 아버지의 뜻에 복종하기로 하였고, 나는 네가 육신화하는 동안 네 우주의 무제한 관할권을 맡노라.

"너는 모든 행성 바깥의 지원과 도움을 마다하였도다.

"유란시아에서 자신을 수여하는 동안 내내, 너는 오직 네 아버지와 끊임없이 교통하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느니라. 네가 권한을 포기하는 그 순간부터, 네 우주를 다스리는 최고 권한을 내 손에서 돌려받을 때까지, 나는 네 우주의 행정을 책임지겠노라.

"유버르사에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의 명령이 내게 막 통보되었음을 너에게 알리노라. 네가 만든 우주의 무제한 군주가 되어 돌아 올 때까지, 온 네바돈에 심각한 아무 일도 일어날 수 없느니라.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의 명령은 네가 자리를 비운 동안, 네바돈 우주에서 반란을 선동하는 자는 한순간에 자동으로 소멸될 것을 명하느니라. 너는 오직 아버지를 높이 드러내는 생각만 가지고 사명을 시작해도 좋으니라.

"땅에서 필사자로서 너는 하늘 재산이 없으나, 어느 순간이라도 개인적 이유로 자신의 권력을 회복할 수 있느니라.

"이 마지막 수여로 네가 자리를 비우는 한, 나는 너의 우주를 충실히 관리할 것을 서약하노라. 나는 다음의 조언을 주노라.

2. 자신 수여에 주어진 제한

1. 아들별의 관례에 따라서 나는 만사를 주선하였노라. 너는 유란시아에서 어린아이로서 자라겠고, 사람으로서 교육을 마치고 일생을 살다가 체류를 마치고 아버지께 올라갈 준비를 할 것이다.

2. 사람의 아들로서, 루시퍼 반란을 종결시키라. 이 행위로 네 우주에서 처리중인 분쟁들이 실질적으로 정리될 것이라.

3. 유란시아 탈퇴 사건이 종결되고 나서, 유란시아 행성 영주 칭호를 받아들이라.

4. 그 이후에 한 시대가 종결되고, 진리의 영의 섭리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

5. 필사자로 머무르는 동안, 선생의 신분으로 활동하고, 이상적 종교 생활을 하라.

6. 사람들에게 진리의 영을 퍼붓고, 이처럼 모든 정상 필사자가 생각 조절자의 보살핌을 받게 만들라.

7. 몸은 유란시아에 있어도, 지역 우주 전체를 가르치는 인생을 살아야 하느니라.

8. 너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사람을 하나님에게 새로 드러내려고 활동하리라.

9. 너는 사람의 아들로서 살겠지만, 너의 창조자 특권은 유란시아까지 너를 따라다니고 너의 인격에 붙어 있으리라.

3. 계속된 상담과 조언

가브리엘과 의논하여 얻은 조언을 제시하고자 하노라:

1. 필사자로서 이상적 생애를 추구하면서, 인간에게 즉시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예를 보이라.

2. 가족 관계: 민족의 관습을 따르라.

3. 사회 체제: 경제 구조 및 정치의 개선에 상관하지 말고, 이상적 종교 생활을 추구하라.

4. 유란시아 민족들의 정상적 발달에 간섭하지 말고, 적극적 종교 윤리를 남기라.

5. 조직된 종파나 윤리 집단을 세우지 말라.

6. 영구한 기록을 남기지 말라.

7. 결혼 생활은 하지 않을 터이지만, 어쨋든 육신화 지침이 수여 아들이 인간 자손을 남기지 말라고 금하느니라.

8. 모든 다른 세부는 조절자의 인도에 맡기노라.

너와 나의 아버지가 너와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라.

이제 네 자리에 군림하노라.

그리고 나서 미가엘은 즉시 사라졌다.

4. 육신화―둘을 하나로 만들기

창조자 미가엘이 이기심으로 통치권을 추구한다고 비난하던 자들은 잘못된 생각에서 깨어날 것이다.

그리스도는 사람과 관련된 하나님이 아니다.

사람 속에 육신이 된 하나님이었다.

그리스도는 차츰차츰 하나님이 되지 않았다. 하나님이자 사람이었다.

예수는 이를 점진적으로 자의식하게 되었다.

그리스도는 차츰차츰 하나님이 되지 않았다.

유란시아 필사자들은 기적에 대하여 다른 관념을 가졌지만, 우리에게는 기적이 거의 없다.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너희 세계에서 신의 아들이 나타난 것을 우리는 기적으로 여긴다.

이를 통해서 아버지 하나님은 보통 방법으로, 자신을 나타내기를 택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