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동물 시대

지은이: 거주하는 한 생명 운반자

1934년

포유동물 시대는 태반을 가진 포유동물이 기원을 가진 시절부터 빙하 시대의 끝까지 이어지며, 5천만 년보다 조금 적게 차지한다.

이 신생대(新生代)에 세상의 경치는 매력이 있었다―경사가 완만한 언덕, 넓은 골짜기, 폭 넓은 강, 큰 숲이―있었다.

5천만 년에 걸치는 이 시대의 다섯 기(紀)에 쌓인 퇴적물은 포유동물 왕조의 화석 기록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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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대륙 단계, 초기 포유동물의 시대

50,000,000년 전에, 땅 지역은 대체로 물 위에 있거나, 조금만 물 밑에 잠겼다.

이 시기에 일찍, 북 아메리카에서 태반을 가진 포유동물이 갑자기 나타났다. 이전에 태반이 없는 포유동물목(目)이 존재했지만, 이 새 종류는 기존의 파충류 조상으로부터 솟아났다. 태반을 가진 포유동물의 아버지는 작고, 육식을 하며, 껑충 뛰는 종류의 공룡이었다.

이 원시 포유동물 종류에서 포유동물의 기본적 본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1. 비교적 발육된 자식을 낳을 수 있었다.

2. 새끼에게 양분을 먹이고 새끼를 보호할 수 있다.

3. 살아남기 위하여 우수한 두뇌를 쓸 수 있다.

4. 적으로부터 달아나는 데 민첩하다.

5. 환경을 조정하고 거기에 적응하는 데 우수한 지능을 쓸 수 있다.

45,000,000년 전에, 대륙의 골격이 높아지고 포유동물 생명이 급속히 진화하고 있었다. 타조 같은 육지 새가 3미터의 키로 성장했다. 이것들은 후일에 거대한 타는 새의 선조였는데, 이 새는 상당히 영리했고, 한때 인간을 공중에서 날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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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신생대의 포유동물은 땅에서, 물 밑에서, 그리고 나무 꼭대기에서 살았다. 이들의 현대 형태는 살아남지 못했다.

40,000,000년 전에 북반구의 땅 지역이 높아졌다. 이 시기의 후반에 유럽의 대부분이 물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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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유공충(有孔蟲) 석회석이 유럽의 바다에 퇴적되었다. 오늘날 바로 이 돌은 알프스에서 3,000미터, 히말라야에서 4,800미터의 높이로 솟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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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이 시신세(始新世) 기간을 통해서 내내, 포유동물 및 기타 관계된 형태의 생명은 거의 또는 아무런 방해 없이 계속하였다.

2. 최근의 홍수 단계, 상급 포유동물의 시대

이 기간에 태반을 가진 포유동물이 급속히 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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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태반 포유동물은 육식하는 선조로부터 솟아나왔지만, 채식하는 종류와 잡식하는 포유동물과(科)도 생겼다.

35,000,000년 전에는 태반을 가진 포유동물의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뚜렷한 변화가 행성의 동물상(動物相)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바다 생명은 크게 수정을 겪고 있었으며, 해양 생물에서 오늘날 목(目)들의 대부분이 존재했다.

이때는 뭍에서 포유동물이 팽창하던 시대였다. 공룡과가 쇠망하면서 포유동물이 지구를 정복했다.

공룡이 사라지면서 파충류에서 개구리가 살아남았는데, 개구리는 사람의 시초 조상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집단이다.

포유동물 집단은 지금 멸종한 어느 동물에서 기원을 가졌다. 이것은 고양이와 물개를 교배한 잡종 비슷한 것이었는데 머리가 좋고 대단히 활발했다. 유럽에서 개과의 조상이 진화했다.

30,000,000년 전에 현대 종류의 포유동물이 나타났다. 갑자기 평원 종류, 발굽이 있고 풀을 뜯는 종들의 진화가 시작되었다.

말의 진화의 뛰어난 본보기이며, 이 시절에 북 아메리카와 유럽에서 살았다. 돼지 같은 작은 생물도 개발되었고, 이것은 여러 종의 돼지와 멧돼지와 하마의 조상이 되었다.

이 무렵에 북 아메리카 서부에서, 고대 리머의 조상이 처음으로 나타났다.

이전 시대의 육지 뱀들처럼, 태반 포유동물의 한 가족이 대양에서 살기 시작했고, 현대의 고래ㆍ돌고래ㆍ쥐돌고래ㆍ물개ㆍ바다사자를 낳았다.

1천만 년을 차지하는 이 점신세(漸新世)의 끝이 되기까지, 해양 생명 및 육지 동물과 함께, 식물 생명은 아주 크게 진화했다.

3. 현대의 산 단계, 코끼리와 말의 시대

땅이 높아지고 바다가 분리된 것은 천천히 세계의 날씨를 바꾸고 있었지만, 기후는 아직도 온화했다.

풀의 종류가 크게 늘어났고, 많은 포유동물 종자의 이는 오늘날의 풀을 뜯는 종류와 같은 모양으로 개조되었다.

25,000,000년 전에 땅이 오랫동안 높아졌다가 다시 조금 물에 잠겼다.

20,000,000년 전에는 포유동물의 황금 시대였다. 많은 집단의 동물이 베링 해협의 육지 다리를 통하여 아시아에서 북 아메리카로 이주했다.

첫 사슴이 나타났고, 북 아메리카는 반추(反芻) 동물이―사슴ㆍ소ㆍ낙타ㆍ들소, 그리고 몇 종자의 코뿔소가―들끓었다.

이 시기와 후기에 거대한 코끼리는 덩치가 클 뿐 아니라 큰 두뇌를 소유했다. 지능과 적응 면에 오직 말이 코끼리에 접근했고, 사람만이 코끼리를 능가했다.

15,000,000년 전에 유라시아의 산 지역들이 높아지고 있었다.

지브랄타 해협이 닫혔고, 스페인은 육지 다리로 아프리카와 연결되었다.

아이스랜드 육지 다리가 물 밑에 잠겼고, 북극의 바다가 대서양과 섞였다.

포유동물 생명은 줄곧 진화했다. 이때는 코끼리 뿐 아니라 말의 시대였다. 말의 머리는 코끼리에 버금가지만, 놀랐을 때 도망치는 성향을 가졌기 때문에 코끼리보다 열등하다. 하지만 코끼리는 덩치가 크고 민첩성이 모자라서 장애를 겪는다.

유란시아가 이른바 "말이 없는 시대"로 들어가니까, 너희는 말이 너희 조상에게 얼마나 중요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람은 말을 처음에 먹을 것으로, 다음에는 여행에, 나중에는 농업과 전쟁에 썼다.

이 시기에 생물학상의 발전은 나중에 사람의 등장을 위하여 준비되었다. 중앙 아시아에서 원시 원숭이와 고릴라가 진화했다.

현대의 고양이과와 개과는 온 세상에서 수가 늘어났다.

새가 계속 진화했다.

이 코끼리와 말의 시대는 중신세(中新世)라고 알려져 있다.

4. 최근의 대륙 융기 단계, 포유동물의 마지막 대이동

이때는 북 아메리카ㆍ유럽ㆍ아시아에서 빙하기 이전에 육지가 높아지던 시기이다.

10,000,000년 전에 여러 대륙의 낮은 곳에서 땅의 침전물이 쌓이기 시작했다.

잠시 동안 세상의 모든 육지는 오스트랄리아를 제외하고 다시 연결되었고, 마지막으로 동물의 세계적 대이동이 일어났다. 북 아메리카는 남 아메리카와 아시아와 연결되어 동물 생명이 자유롭게 교환되었다.

고양이과가 동물 생명을 지배했고, 해양 생명은 거의 정지했다.

5,000,000년 전에 말은 지금 상태로 진화했고, 북 아메리카로부터 전세계로 이주했다.

기후가 차츰 추워지고, 육지 식물은 남쪽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아프리카와 남 아메리카 사이의 연결 부분이 물에 잠겼고, 서반구는 오늘날과 비슷하게 고립되었다. 이 시절 이후로 다른 종류의 생명이 동반구와 서반구에서 발달하기 시작했다.

사람의 조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이때는 보통 선신세(鮮新世)라고 부르는 시절이다.

5. 초기 빙하 시대

전기의 끝이 되자, 북 아메리카의 동북부와 북 유럽의 땅은 광범위한 규모로 상당히 높아졌다.

이러한 육지의 융기와 동시에 대양의 해류가 바뀌고 계절풍이 방향을 바꾸었다. 북쪽의 고지에서 거의 항상 비가 내렸고, 서늘한 지역에서는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이 시기의 빙상은 모두 높아진 고지에 자리잡고 있었다. 빙하 얼음의 반은 북 아메리카에 있었고, 1/4은 유라시아에, 1/4은 다른 곳에 있었다.

이 세상의 북쪽 지역은 여섯 번이나 얼음의 침공을 받았다.

2,000,000년 전에 북 아메리카의 첫 빙하가 남쪽으로 전진을 시작했다. 빙하기가 시작되었다. 이 빙하는 전진하고 다시 후퇴하는 데 거의 1백만 년이 걸렸다.

1,500,000년 전에 첫 대빙하가 북쪽으로 물러나고 있었다.

처음에 있은 두 얼음 침공은 유라시아에 널리 퍼지지 않았다.

얼음으로부터 멀리 있는 곳에서, 뭍과 물에서 사는 생명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6. 빙하 시대의 원시인

이 빙하기의 큰 사건은 원시인의 진화였다. 인도에서 조금 서쪽으로, 북 아메리카의 리머 종류의 아시아 이민 자손 사이에서, 원시 포유동물이 갑자기 나타났다. 이 목(目) 생명의 70대에서 새로운 상급 집단의 동물이 갑자기 분화했다. 세 번째로 결정적 돌연변이, 곧 영장목(靈長目)이 갑자기 나타났다.

1,000,000년 전에 유란시아는 사람 사는 세계로서 등록되었다. 열장목의 혈통 안에서 돌연변이로 갑자기 두 명의 원시 인간이 태어났다.

이 사건은 빙하의 세 번째 전진이 시작될 무렵에 일어났다. 자극을 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너희의 옛 조상이 태어나고 번식한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은 빙하기의 끝이 가까울 때까지, 서반구에 있지 않았다. 서 유럽의 동굴에서, 인간의 뼈가 열대 및 북극 동물의 잔해와 섞여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은 빙하가 전진하고 후퇴하는 후기 시대에 죽, 이 지역에서 사람이 살았음을 증언한다.

7. 이어지는 빙하 시대

빙하기 동안 내내 다른 활동이 진행되었지만, 얼음의 활동은 북쪽 위도에서 모든 다른 현상을 압도한다.

750,000년 전에, 북 아메리카의 중앙 및 동부 빙원이 합쳐진 넷째 빙상이 남쪽으로 한창 진행 중에 있었다.

아시아에서 시베리아 빙상은 가장 남쪽으로 쳐들어갔고, 유럽에서 얼음은 알프스 산의 장벽 앞에서 멈추었다.

500,000년 전에, 얼음이 다섯 번째로 전진하던 동안에, 갑자기 여섯 유색 인종이 원주민 혈통에서 돌연 변이로 생겼다. 그때가 또한 행성 영주가 도착한 때이다.

진행하는 다섯째 빙하는 북 아메리카에서 세 얼음 중심의 합동 공격이었다.

250,000년 전에, 여섯째이자 마지막 빙하 활동이 시작되었다. 이때 북부 빙원에서 가장 크게 눈이 쌓인 기간이었다.

이 침공에서 세 개의 큰 빙상은 하나의 얼음 덩어리로 뭉쳤고, 북 아메리카에서 기온이 가장 낮았다.

200,000년 전에, 루시퍼 반란이 일어났다.

150,000년 전에, 마지막 빙하의 남쪽 부분이 가장 멀리 미쳤다.

이 빙하가 물러날 때, 그레이트 레이크스 체계가 만들어졌다.

100,000년 전에, 마지막 빙하가 물러나는 동안, 극지의 빙상들이 형성되었다.

이 마지막 빙하는 10만년 동안 진행하고 있었고, 북쪽으로 후퇴하는 데 비슷한 시간이 필요했다.

가혹한 빙하기는 많은 종자를 없애버렸다. 여러 종이 이리저리 옮겨다님으로 시련을 받았는데, 얼음이 나아가고 물러났기 때문에 이러한 이동이 필요하게 되었다.

맘모스는 탁 트인 초원을 찾았지만, 마스토돈은 숲 지역의 아늑한 가장자리를 더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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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아메리카에서 마지막 빙하 활동이 있던 동안에, 생명의 이동은 식물 및 동물의 특별한 혼합을 일으켰다.

빙하 시대는 홍적세(洪績世)이고, 길이는 2백만 년이 넘었다.

35,000년 전은 빙하 시대의 종말을 표시한다. 이 시점은 물질 아들딸이 도착하고 아담의 섭리 시대가 시작된 때와 가깝다. 이것은 대체로 충적세(沖積世), 곧 빙하 이후 시기의 시작에 해당된다.

포유동물 생명이 대두된 때부터 얼음이 물러갈 때까지, 그리고 유사 시대까지 이어지는 이 기간은 거의 5천만 년에 걸친다. 너희의 학자들에게는 신생대(新生代) 또는 근세 시대라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