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십삼릉 (明十三陵) 구경

명십삼릉은 명대의 황제들이 북경에 지은 능이다. 명나라는 16 명의 황제가 있었으나 주원장은 남경에 묘가 있고, 대부분의 황제의 능은 북경에 있다.

영락제는 1420년에 자금성을 짓고나서 자기의 능도 북경에 지었다.

1956년에 영락제의 능을 발굴하는 예비 작업으로 주은래의 허락을 받고 정릉(定陵)의 발굴이 시작되었다. 萬曆帝의 유골과 금관이 발견되었으나 발굴된 유품을 보존할 기술이 없어 방치되었고, 문화 혁명이 일어나자 발굴 작업이 중단되었다. 문화 혁명이 끝나자 발굴 작업이 다시 시작되었으나, 중국은 보존 목적이 아니면 발굴을 금하는 정책을 세웠다.

1. 입구

명십삼릉 입구

장릉(長陵)이 영락제의 무덤이다.

장릉이라고 써 있다.

장릉의 세부 지도와 설명

능은문

비단을 태우는 곳. 제사 목적으로 비단을 태웠을까?

능은전

2. 영락제

동상

명대의 황릉 일람표

3. 정릉의 금관

금관이 정릉에서 발견되었다.

예식에 임금이 쓰는 가죽 모자.

4. 영락제의 치적

백과 사전 "영락 대전"을 만들었다. 수도를 북경으로 옮겼다.

티벳의 하리마에게 보낸 편지

5. 정화(鄭和)

정화는 서쪽으로 항해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를 방문했다.

정화가 탄 배의 모형

정화의 항해도

정화의 무덤 (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