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편, 종교적 체험의 실체
글쓴이: 네바돈의 한 멜기세덱 1934년 이 논문은 종교적 체험이 과연 현실인가 거짓된 망상인가를 다루는 글이다. 자연이나 사회에서 겪는 체험은 되풀이함으로 검증이 가능하지만, 종교적 체험은 내면의 체험이므로, 제3자에게 꺼내서 보여줄 수…
Read more글쓴이: 네바돈의 한 멜기세덱 1934년 이 논문은 종교적 체험이 과연 현실인가 거짓된 망상인가를 다루는 글이다. 자연이나 사회에서 겪는 체험은 되풀이함으로 검증이 가능하지만, 종교적 체험은 내면의 체험이므로, 제3자에게 꺼내서 보여줄 수…
Read more글쓴이: 네바돈의 어느 멜기세덱 1934년 이 멜기세덱은 여러 진화 종교에 삼원조 개념이 있기는 하지만, 삼위일체 개념은 진화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제1ㆍ제2ㆍ제3 계시를 통하여 인류에게 발표했음을 강조한다. (아마도 진화 종교가 삼위일체를…
Read more멜기세덱의 글 이것은 유란시아서 104편 4장, 일곱 가지 삼자일치에 대한 해설이다. 책의 부피가 상당히 커져서 계시자들은 단어 수에 제한을 받은 듯하다. 이 부분은 삼자일치의 골격만 설명하고, 뼈대에 붙혀 놓은 살이…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4편 4장, 어느 멜기세덱이 일곱 가지 삼자일치에 관하여 하신 말씀을 해설한 것이다. 이를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제1 삼자일치는 삼위가 진화 인간에게 무엇인가 주는 삼자일치이다. 제2…
Read more글쓴이: 네바돈의 한 멜기세덱 1934년 서론 실재한다고 부르는 모든 것의 기원 및 운명의 신비를 꿰뚫어보려고 할 때, 영원ㆍ무한을 거의 한이 없는 타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모른다. 실체(물질과 생명)의 전부는…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2A장, "스스로 계신 이는 칠중자"에 대한 해설이다. 여기서 "칠중자(sevenfold)라는 것은 일곱 가지 역할을 하는 자"라는 뜻이다. 一人 二役이 아니라 一神 七役하는 자를 말한다. 스스로 계신 이의…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2B장, "스스로 계신 이는 칠중자"에 대한 해설이다. 4. 무한한 지지자 (다른 두 절대자와) 스스로 결합하는 스스로 계신 이. 이 멜기세덱은 자기 분화의 제6 단계부터 먼저 설명한다.…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3장, "일곱 절대자"에 대한 해설이다. 일곱 가지 분화 스스로 계신 이 내부의 분화는 일곱 절대자를 영원하게 만든다. 우리가 우주에 있는 모든 실체의 기원과 무한한 분화를 순서대로…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4장, "통일과 이원과 삼자일치"에 대한 해설이다. 우주 철학자의 세 가지 가정 1. 스스로 계신 이가 모든 실체의 근원이고 영원부터 계신 존재이다. 2. 스스로 계신 이가 내부의…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5장, "유한한 실체의 선포"에 대한 해설이다. 창세기는 천지창조의 전설, (이론의 타당성은 제쳐놓고) 천지와 사람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설명하려는 의도로 쓴 글이다. 이와 비슷하게, 5장은 온 우주에 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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