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자신 수여
글쓴이: 저녁별의 우두머리, 가발리아 1934년 나는 네바돈 저녁별들의 우두머리요, 네바돈의 군주 미가엘이 일곱 번 자신을 수여한 이야기를 계시하는 사명을 띠고 유란시아로 배치받았으며, 내 이름은 가발리아이다. 자신을 수여하는 속성은 파라다이스 아들들에게…
Read more글쓴이: 저녁별의 우두머리, 가발리아 1934년 나는 네바돈 저녁별들의 우두머리요, 네바돈의 군주 미가엘이 일곱 번 자신을 수여한 이야기를 계시하는 사명을 띠고 유란시아로 배치받았으며, 내 이름은 가발리아이다. 자신을 수여하는 속성은 파라다이스 아들들에게…
Read more지은이: 만투시아 멜기세덱 계시 위원장 1935년 나는 예수가 육체의 모습을 입고서 사신 일생을 다시 진술하는 일을 감독하라고 가브리엘로부터 배치받은 계시 위원장이다. 지음받은 존재들의 모습을 입고서 이렇게 자신을 수여하는 것은 자신이…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이 논문은 중도자 대표가 예수가 오실 당시의 서양 세계 배경을 설명하느라고 쓴 글이며, 따라서 1인칭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나는 중도자의 우두머리와 기록된 멜기세덱의 후원을 받고서, 한때 사도…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4년 어째서 요셉과 마리아의 가족을 선택했는가 설명하기가 불가능할 것이다. 가브리엘과 의논하고서 미가엘은 유란시아를 선택했다. 가브리엘은 유란시아를 방문하고서, 예수를 히브리 종족에게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 미가엘의 인가를 받은 뒤에, 12자…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하기까지, 마리아는 아기에게 젖을 떼지 않았다. 요셉은 공공 건물 공사에, 노동자들의 우두머리 자리로 승진되었고, 나중에 그는 청부업자이자 건설업자가 될 생각을 품게 되었다. 마리아는 처음에 지나치게…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하기까지, 마리아는 아기에게 젖을 떼지 않았다. 요셉은 공공 건물 공사에, 노동자들의 우두머리 자리로 승진되었고, 나중에 그는 청부업자이자 건설업자가 될 생각을 품게 되었다. 마리아는 처음에 지나치게…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예수의 생애에서 이 예루살렘 방문보다 더 가슴 설레게 하는 사건은 없었다. 이 한 주는 그가 아무런 지시도 받지 않고 완전히 해방된 기간이었다. 여자들은 예루살렘의 유월절 축제에…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예수의 일생 동안에, 열네 살과 열다섯 살 때가 가장 어려웠던 해였다. 어떤 젊은이도 예수가 어린 시절부터 청년이 되는 과도기에 겪은 것보다 더 고된 시험을 겪지는 않았다.…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청년기에 접어들면서, 예수는 자신이 큰 가족의 가장(家長)이자 유일한 기둥임을 깨달았다. 유란시아의 어떤 젊은이도 예수가 같은 나이에 견딘 것보다 더 쓰라린 시험을 견디도록 요구되지 않을…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나사렛, 예루살렘 어른 시절에 접어들면서 나사렛 예수는 땅에서 보통 사람으로 살아 갔고, 계속 그렇게 살았다. 육신화를 실천할 장소로서 이 세계를 택하기는 했지만, 그 외에 그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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