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자신 수여

글쓴이: 저녁별의 우두머리, 가발리아 1934년 나는 네바돈 저녁별들의 우두머리요, 네바돈의 군주 미가엘이 일곱 번 자신을 수여한 이야기를 계시하는 사명을 띠고 유란시아로 배치받았으며, 내 이름은 가발리아이다. 자신을 수여하는 속성은 파라다이스 아들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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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시아 수여

지은이: 만투시아 멜기세덱 계시 위원장 1935년 나는 예수가 육체의 모습을 입고서 사신 일생을 다시 진술하는 일을 감독하라고 가브리엘로부터 배치받은 계시 위원장이다. 지음받은 존재들의 모습을 입고서 이렇게 자신을 수여하는 것은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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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아기 시절

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4년 어째서 요셉과 마리아의 가족을 선택했는가 설명하기가 불가능할 것이다. 가브리엘과 의논하고서 미가엘은 유란시아를 선택했다. 가브리엘은 유란시아를 방문하고서, 예수를 히브리 종족에게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 미가엘의 인가를 받은 뒤에, 1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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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3 편, 예수의 어린 시절 초기

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하기까지, 마리아는 아기에게 젖을 떼지 않았다. 요셉은 공공 건물 공사에, 노동자들의 우두머리 자리로 승진되었고, 나중에 그는 청부업자이자 건설업자가 될 생각을 품게 되었다. 마리아는 처음에 지나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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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4 편, 예수의 어린 시절 후기

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하기까지, 마리아는 아기에게 젖을 떼지 않았다. 요셉은 공공 건물 공사에, 노동자들의 우두머리 자리로 승진되었고, 나중에 그는 청부업자이자 건설업자가 될 생각을 품게 되었다. 마리아는 처음에 지나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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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6 편, 고난의 두 해

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예수의 일생 동안에, 열네 살과 열다섯 살 때가 가장 어려웠던 해였다. 어떤 젊은이도 예수가 어린 시절부터 청년이 되는 과도기에 겪은 것보다 더 고된 시험을 겪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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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7 편, 청년 시절

  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청년기에 접어들면서, 예수는 자신이 큰 가족의 가장(家長)이자 유일한 기둥임을 깨달았다. 유란시아의 어떤 젊은이도 예수가 같은 나이에 견딘 것보다 더 쓰라린 시험을 견디도록 요구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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