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9 편, 예수의 어른 생활 후기
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예수는 집안 식구를 지도하는 일에서 마침내 완전히 손을 떼었다. 이제 나사렛 집에서 영구히 떨어져 나가려고 준비를 마쳤다. 민족을 사랑하고 가족에게 완전히 헌신했기 때문에, 이 일이 쉽지…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예수는 집안 식구를 지도하는 일에서 마침내 완전히 손을 떼었다. 이제 나사렛 집에서 영구히 떨어져 나가려고 준비를 마쳤다. 민족을 사랑하고 가족에게 완전히 헌신했기 때문에, 이 일이 쉽지…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로마 세계의 여행은 예수가 스물여덟 되던 해의 대부분과 스물아홉 되던 해 전부를 써버렸다. 크레테로 가는 여행 길 서기 22년 4월 26일, 일요일 아침에, 예수는 고노드와 그의…
Read more지은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알렉산드리아에서 머무르는 동안, 가니드는 세계의 여러 종교의 가르침을 수집하느라고 시간과 돈을 적지 않게 썼다. 가니드는 통역자를 60명이 넘게 고용하였다. 일신교를 묘사하는 이 모든 가르침은 직접, 간접으로…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로마 로마에서 머무른 뒤 사흘째에, 두 인도인과 예수는 황제 앞에 나타났다. 시무룩하던 황제는 이날 특히 명랑했고, 세 사람과 오랫동안 잡담을 나누었다. 티베리우스는 예수를 언급하며 보좌관에게 말했다:“저…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예수는 아무 친구에게도 작별 인사 없이 떠났다. 고노드와 가니드는 소유한 재산을 타렌툼까지 짐 행렬 편으로 미리 보냈고, 세 나그네는 아피아 길로 한가히 걸었다. 가니드는 인도의 카스트…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예수는 팔레스타인에서 그가 유대인 부모에게 태어나도록 마련한 계획을 승인하였고, 대중에게 진실을 가르치는 공생애를 유대 민족이 사는 땅에서 시작하려고 갈릴리로 돌아갔다. 로마 세계에서 팔레스타인의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서…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세례자 요한은 가브리엘이 엘리자벳에게 약속한 대로 기원전 7년 3월 25일에 태어났다. 엘리자벳이 남편 사가리아에게 가브리엘이 찾아온 것을 이야기했을 때, 그는 불안해하였다. 요한이 태어나기 약 6주 전에…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요한의 전도에 대하여 대중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유대 민족이 메시아가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을 때, 예수는 대중 활동을 시작했다. ("나의 때가 왔도다") 요한은 성실한 일꾼이었지만, 예수는…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1935년 서기 26년 2월 23일, 예수는 산에서 내려와서 세례자 요한과 합세하였다. 세례자 요한과 함께 예수를 기다리는 사람들 Wedding church in Cana. 1. 처음 네 사도를 고르다 어느…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26년 6월 23일 → 27년 1월 12일 (6개월 동안) 벳세다 예수는 가까운 친척을 아무도 사도 집단에 포함시키지 않으려 했다. 이로 인하여 예수와 가족 사이가 소원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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