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편 4A장, 일곱 가지 삼자일치
멜기세덱의 글 이것은 유란시아서 104편 4장, 일곱 가지 삼자일치에 대한 해설이다. 책의 부피가 상당히 커져서 계시자들은 단어 수에 제한을 받은 듯하다. 이 부분은 삼자일치의 골격만 설명하고, 뼈대에 붙혀 놓은 살이…
Read more멜기세덱의 글 이것은 유란시아서 104편 4장, 일곱 가지 삼자일치에 대한 해설이다. 책의 부피가 상당히 커져서 계시자들은 단어 수에 제한을 받은 듯하다. 이 부분은 삼자일치의 골격만 설명하고, 뼈대에 붙혀 놓은 살이…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4편 4장, 어느 멜기세덱이 일곱 가지 삼자일치에 관하여 하신 말씀을 해설한 것이다. 이를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제1 삼자일치는 삼위가 진화 인간에게 무엇인가 주는 삼자일치이다. 제2…
Read more글쓴이: 네바돈의 한 멜기세덱 1934년 서론 실재한다고 부르는 모든 것의 기원 및 운명의 신비를 꿰뚫어보려고 할 때, 영원ㆍ무한을 거의 한이 없는 타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모른다. 실체(물질과 생명)의 전부는…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2A장, "스스로 계신 이는 칠중자"에 대한 해설이다. 여기서 "칠중자(sevenfold)라는 것은 일곱 가지 역할을 하는 자"라는 뜻이다. 一人 二役이 아니라 一神 七役하는 자를 말한다. 스스로 계신 이의…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2B장, "스스로 계신 이는 칠중자"에 대한 해설이다. 4. 무한한 지지자 (다른 두 절대자와) 스스로 결합하는 스스로 계신 이. 이 멜기세덱은 자기 분화의 제6 단계부터 먼저 설명한다.…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3장, "일곱 절대자"에 대한 해설이다. 일곱 가지 분화 스스로 계신 이 내부의 분화는 일곱 절대자를 영원하게 만든다. 우리가 우주에 있는 모든 실체의 기원과 무한한 분화를 순서대로…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4장, "통일과 이원과 삼자일치"에 대한 해설이다. 우주 철학자의 세 가지 가정 1. 스스로 계신 이가 모든 실체의 근원이고 영원부터 계신 존재이다. 2. 스스로 계신 이가 내부의…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5장, "유한한 실체의 선포"에 대한 해설이다. 창세기는 천지창조의 전설, (이론의 타당성은 제쳐놓고) 천지와 사람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설명하려는 의도로 쓴 글이다. 이와 비슷하게, 5장은 온 우주에 널려…
Read more이것은 유란시아서 105편, 6장, "유한한 실체의 반응"에 대한 해설이다. 창세기에는 천지 창조에 대하여 천지와 인간이 부정적으로 반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주와 신과 인간의 반응은 긍적적일 뿐 아니라 완전을 향한다.…
Read more7분 강의 유란시아 이것은 유란시아서 106편, 0장, "실존하는 자와 잠재하는 자" (existents and latents)에 대한 해설이다. 실존자 = 영원부터 계시는 자, 잠재자 = 앞으로 솟아날 자. 106편은 현실과 너무 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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