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6 편, 십자가에 못 박히기 바로 전
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4월 7일(금) 예루살렘 예수와 고발자들이 헤롯을 보려고 떠났을 때, 주는 요한에게 말했다: "너는 나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이 더 없느니라. 내 어머니께로 가서, 내가…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4월 7일(금) 예루살렘 예수와 고발자들이 헤롯을 보려고 떠났을 때, 주는 요한에게 말했다: "너는 나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이 더 없느니라. 내 어머니께로 가서, 내가…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4월 7일(금) 예루살렘 교외, 골고다 두 도적이 준비된 뒤에, 군인들은 십자가에 처형하는 장면을 향하여 떠났다. 이 군인 12명을 책임진 백부장은 예수를 붙잡으려고 전날 밤에 왔던…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5월 27일(토) 예루살렘, 마가의 집 (서기 30년, 5월 27일) 1시쯤에 신자 120명이 기도하고 있는 동안, 모두가 이상한 것이 방에 있음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베드로가 일어나서, 주가…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4월 9일(일) 예루살렘 교외, 골고다 금요일 오후에, 예수가 묻힌 뒤에 곧, 유란시아에 있던 천사장의 우두머리는 부활 담당 회의를 소집하고 예수를 부활시키는 기법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한밤이…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4월 9일(일) 예루살렘 및 근처 상물질로 사는 시간을 주가 필사자로 육신화한 세상에서 보냈어도, 이 기간은 예루셈의 일곱 저택 세계에서 상물질 생명을 거치는 필사자들의 체험과 모든…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4월 9일(일) 예루살렘, 마가의 집 부활이 있었던 일요일은 사도들의 생애에서 끔찍한 날이었고, 열 사도는 빗장을 지르고 위층 방에서 그날의 대부분을 지냈다. 토마스는 벳바게에서 혼자 곤경을…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4월 10일(월) – 5월 3일(수) 갈릴리 →마가의 집 예수가 하늘나라 신자 집단에게만 나타나고 사도들이 대중 전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대인 권력자들은 복음 운동이 분쇄되었다고…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5월 5일(금) – 예루살렘 예수는 5월 5일, 니고데모의 집 안뜰에서 밤 9시쯤에, 열여섯 번째로 상물질 모습으로 나타났다. 모인 사람들은 열한 사도, 여인단 및 그 동료들,…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5월 27일(토) 예루살렘, 마가의 집 (서기 30년, 5월 27일) 1시쯤에 신자 120명이 기도하고 있는 동안, 모두가 이상한 것이 방에 있음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베드로가 일어나서, 주가…
Read more글쓴이: 중도자 위원회 서기 30년 – 20세기 오순절에 베드로가 설교한 결과는 사도들 대다수의 미래 정책을 결정한 것이었다. 베드로는 기독교회의 진정한 창시자였다. 바울은 기독교를 이방인에게 가져갔고, 그리스인 신자들은 이를 온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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