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7 편, 최상위 하나님

글쓴이: 유란시아에서 잠시 머무르는 한 막강한 사자 1934년 최상위 하나님은 하나님의 총 의지 최대의 유한한 명시가 되고 있다. 대우주에 사는 존재들이 모두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행한다면, 시공의 창조들이 빛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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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편 4장, 1차 원인과 2차 원인

본문 해설 118:4.1 사람들이 겪는 신학적 문제점과 형이상학의 딜레마 가운데 많은 것은 사람이 신의 성격을 그릇된 위치에 놓고, 그 결과로 무한하고 절대적인 속성을 하위 신성에, 그리고 진화하는 신에 할당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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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편 5장, 전능과 공동 가능성

본문 해설 (118:5.1) 신이 전능(全能)하다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을 행하는 힘을 뜻하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의 틀 안에서, 필사자가 이해하는 지적(知的) 기준점에서 볼 때, 무한한 하나님조차 네모난 동그라미를 만들거나 본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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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편 7장, 전지(全知)와 숙명

본문 해설 (118:7.1) 창조자의 의지와 인간 의지의 작용은, 대우주에서, 으뜸 건축가들이 지정한 한계 안에서, 그리고 그 가능성에 따라서 작용한다. 그러나 이 최대 한계를 이처럼 미리 예정한 것은, 이 테두리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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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편 9장, 우주의 기계 장치

본문 해설 118:9.1 시간과 공간은 총 우주에서 한데 붙어 있는 하나의 장치이다. 시공은 유한한 인간이 무한자와 우주에서 함께 존재할 수 있게 만드는 장치이다. 유한한 인간은 시간과 공간으로 인하여 절대 수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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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자신 수여

글쓴이: 저녁별의 우두머리, 가발리아 1934년 나는 네바돈 저녁별들의 우두머리요, 네바돈의 군주 미가엘이 일곱 번 자신을 수여한 이야기를 계시하는 사명을 띠고 유란시아로 배치받았으며, 내 이름은 가발리아이다. 자신을 수여하는 속성은 파라다이스 아들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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