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실패
지은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유란시아에서 1백 년이 넘도록 수고한 뒤에, 아담은 동산 바깥에서 거의 아무 진전을 볼 수 없었다. 종족 개량은 아득히 먼 일로 보였고, 이를 촉진하기 위하여…
Read more지은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유란시아에서 1백 년이 넘도록 수고한 뒤에, 아담은 동산 바깥에서 거의 아무 진전을 볼 수 없었다. 종족 개량은 아득히 먼 일로 보였고, 이를 촉진하기 위하여…
Read more지은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아담이 대항하지 않고 놋 족속에게 첫째 동산을 넘겨주고 떠나기로 했을 때, 아담과 그 추종자들은 바다 모험에 적당한 배가 없어서, 서쪽으로 갈 수 없었다. 북쪽에는…
Read more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네바돈에서 사람 사는 대부분의 세계들은 (사람 외에도) 하나 이상 되는 독특한 존재 집단을 품고 있는데, 이들은 필사자와 천사 계급의 중간쯤에서 활동한다. 그래서 이들을 중도인(中道人)이라 부른다.…
Read more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둘째 동산은 거의 3만 년 동안 문명의 요람이었다. 아담 종족들은 메소포타미아에서 버티고 그 자손을 땅끝까지 보냈고, 이들이 후일에 놋 부족과 산긱 부족들과 섞이자, 안드 족속으로…
Read more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아시아가 인류의 고향이다. 이 대륙의 남쪽 반도에서 안돈과 폰타가 태어났다. 지금 아프가니스탄의 고지에서, 그들의 후손 바도난은 원시 문화 중심의 기초를 세웠다. 여기서 산긱 민족들이 안돈의…
Read more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유럽의 청인은 큰 문화적 문명을 혼자서 일으키지는 않았어도, 아담화된 그 핏줄이 안드 침공자들과 섞였을 때, 진취적 문명을 이룩할 강력한 생물학적 기초를 제공하였다. 현대의 백인 종족들은…
Read more글쓴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서기 1935년 칼리가스티아와 아담의 두 임무로 세상을 개선하려던 계획이 실패함으로 차질이 생긴 것과 상관 없이, 인종의 기본적 유기체는 종족들이 계속 진보하게 만들었다. 보라 인종의 영향은 계획되었던…
Read more글쓴이: 세라핌의 우두머리 1934년 결혼은 남녀를 구별함으로 생겨난다. 결혼은 오래 버티고 있다. 결혼은 모든 사회적 진화에 기초이며, 어떤 형태로 계속 존재할 것이 확실하다. 결혼식 (Shutterstock) 결혼은 인류에게 가정을 주었고, 가정은…
Read more글쓴이: 세라핌의 우두머리 1934년 이 글은 옛날에 결혼 제도가 시작된 것에 관한 이야기이다. 결혼은 집단의 난잡한 교배로부터 시작하여, 여러 가지 적응을 거쳐서, 궁극에 부부가 짝으로 결혼하게 만든 결혼 기준이 나타나기까지…
Read more글쓴이: 세라핌의 우두머리 1934년 물질적 필요는 결혼의 기초가 되었고, 성욕은 결혼을 아름답게 꾸몄으며, 종교는 결혼을 인가하고 국가는 결혼을 요구하고 규제하였다. 가정을 세우는 것은 모든 교육하는 노력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