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6 편, 둘째 동산

지은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아담이 대항하지 않고 놋 족속에게 첫째 동산을 넘겨주고 떠나기로 했을 때, 아담과 그 추종자들은 바다 모험에 적당한 배가 없어서, 서쪽으로 갈 수 없었다. 북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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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7 편, 중도인

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네바돈에서 사람 사는 대부분의 세계들은 (사람 외에도) 하나 이상 되는 독특한 존재 집단을 품고 있는데, 이들은 필사자와 천사 계급의 중간쯤에서 활동한다. 그래서 이들을 중도인(中道人)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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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1 편, 현대 문명의 발전

글쓴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서기 1935년 칼리가스티아와 아담의 두 임무로 세상을 개선하려던 계획이 실패함으로 차질이 생긴 것과 상관 없이, 인종의 기본적 유기체는 종족들이 계속 진보하게 만들었다. 보라 인종의 영향은 계획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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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2 편, 결혼의 진화

글쓴이: 세라핌의 우두머리 1934년 결혼은 남녀를 구별함으로 생겨난다. 결혼은 오래 버티고 있다. 결혼은 모든 사회적 진화에 기초이며, 어떤 형태로 계속 존재할 것이 확실하다. 결혼식 (Shutterstock) 결혼은 인류에게 가정을 주었고, 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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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3 편, 결혼 제도

글쓴이: 세라핌의 우두머리 1934년 이 글은 옛날에 결혼 제도가 시작된 것에 관한 이야기이다. 결혼은 집단의 난잡한 교배로부터 시작하여, 여러 가지 적응을 거쳐서, 궁극에 부부가 짝으로 결혼하게 만든 결혼 기준이 나타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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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4 편, 결혼과 가족 생활

글쓴이: 세라핌의 우두머리 1934년 물질적 필요는 결혼의 기초가 되었고, 성욕은 결혼을 아름답게 꾸몄으며, 종교는 결혼을 인가하고 국가는 결혼을 요구하고 규제하였다. 가정을 세우는 것은 모든 교육하는 노력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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