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3 편, 에덴 동산
글쓴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칼리가스티아의 패망에 따라 생긴 사회의 혼란은 유란시아 민족들의 생물학적 상태에 조금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생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유란시아 민족들의 발전이 절정에 가까운 것을…
Read more글쓴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칼리가스티아의 패망에 따라 생긴 사회의 혼란은 유란시아 민족들의 생물학적 상태에 조금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생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유란시아 민족들의 발전이 절정에 가까운 것을…
Read more지은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아담과 이브는 서기 1934년(이 글을 쓸 때)부터 따져서 37,848년 전에 유란시아에 도착했다. 봄이 무르익어 동산에 꽃이 한창 피었을 때였다. 정오에 발표도 없이, 두 천사…
Read more지은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유란시아에서 1백 년이 넘도록 수고한 뒤에, 아담은 동산 바깥에서 거의 아무 진전을 볼 수 없었다. 종족 개량은 아득히 먼 일로 보였고, 이를 촉진하기 위하여…
Read more지은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아담이 대항하지 않고 놋 족속에게 첫째 동산을 넘겨주고 떠나기로 했을 때, 아담과 그 추종자들은 바다 모험에 적당한 배가 없어서, 서쪽으로 갈 수 없었다. 북쪽에는…
Read more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네바돈에서 사람 사는 대부분의 세계들은 (사람 외에도) 하나 이상 되는 독특한 존재 집단을 품고 있는데, 이들은 필사자와 천사 계급의 중간쯤에서 활동한다. 그래서 이들을 중도인(中道人)이라 부른다.…
Read more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둘째 동산은 거의 3만 년 동안 문명의 요람이었다. 아담 종족들은 메소포타미아에서 버티고 그 자손을 땅끝까지 보냈고, 이들이 후일에 놋 부족과 산긱 부족들과 섞이자, 안드 족속으로…
Read more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아시아가 인류의 고향이다. 이 대륙의 남쪽 반도에서 안돈과 폰타가 태어났다. 지금 아프가니스탄의 고지에서, 그들의 후손 바도난은 원시 문화 중심의 기초를 세웠다. 여기서 산긱 민족들이 안돈의…
Read more지은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1934년 유럽의 청인은 큰 문화적 문명을 혼자서 일으키지는 않았어도, 아담화된 그 핏줄이 안드 침공자들과 섞였을 때, 진취적 문명을 이룩할 강력한 생물학적 기초를 제공하였다. 현대의 백인 종족들은…
Read more글쓴이: 네바돈의 한 천사장 서기 1935년 칼리가스티아와 아담의 두 임무로 세상을 개선하려던 계획이 실패함으로 차질이 생긴 것과 상관 없이, 인종의 기본적 유기체는 종족들이 계속 진보하게 만들었다. 보라 인종의 영향은 계획되었던…
Read more글쓴이: 세라핌의 우두머리 1934년 결혼은 남녀를 구별함으로 생겨난다. 결혼은 오래 버티고 있다. 결혼은 모든 사회적 진화에 기초이며, 어떤 형태로 계속 존재할 것이 확실하다. 결혼식 (Shutterstock) 결혼은 인류에게 가정을 주었고, 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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