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5 편, 최상 존재
글쓴이: 유란시아에 잠시 머무르는 한 막강한 사자 1934년 아버지 하나님에게 아들인 것은 엄청난 관계이다. 최상위 하나님에게는 성취가 지위를 얻는 데 필수 조건이다―누구나 무엇일 뿐 아니라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1. 개념…
Read more글쓴이: 유란시아에 잠시 머무르는 한 막강한 사자 1934년 아버지 하나님에게 아들인 것은 엄청난 관계이다. 최상위 하나님에게는 성취가 지위를 얻는 데 필수 조건이다―누구나 무엇일 뿐 아니라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1. 개념…
Read more글쓴이: 유란시아에 잠시 거주하는 한 막강한 사자 1934년 시공의 하나님이 진화하며 절대적이 아닌 신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이 세상이 불평등하다는 모순은 이제 더 종교적 역설(逆說)이 되지 않을 것이다. 완전한 하보나 구체들을…
Read more글쓴이: 유란시아에서 잠시 머무르는 한 막강한 사자 1934년 최상위 하나님은 하나님의 총 의지 최대의 유한한 명시가 되고 있다. 대우주에 사는 존재들이 모두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행한다면, 시공의 창조들이 빛과 생명…
Read more본문 해설 118:4.1 사람들이 겪는 신학적 문제점과 형이상학의 딜레마 가운데 많은 것은 사람이 신의 성격을 그릇된 위치에 놓고, 그 결과로 무한하고 절대적인 속성을 하위 신성에, 그리고 진화하는 신에 할당하기 때문이다.…
Read more본문 해설 (118:5.1) 신이 전능(全能)하다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을 행하는 힘을 뜻하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의 틀 안에서, 필사자가 이해하는 지적(知的) 기준점에서 볼 때, 무한한 하나님조차 네모난 동그라미를 만들거나 본래부터…
Read more본문 해설 (118:6.1) 하나님은 참으로 전능하지만 모든 일을 행하지 않는다―행해지는 모든 일을 몸소 하지 않는다. 전능은 전능한 최상위와 최상 존재의 권능 잠재성을 포함하지만, 최상위 하나님이 의지하는 행위는 무한자 하나님이 몸소…
Read more본문 해설 (118:7.1) 창조자의 의지와 인간 의지의 작용은, 대우주에서, 으뜸 건축가들이 지정한 한계 안에서, 그리고 그 가능성에 따라서 작용한다. 그러나 이 최대 한계를 이처럼 미리 예정한 것은, 이 테두리 안에서…
Read more본문 해설 8장은 개체를 기계적으로 통제하는 것과 최상위가 사회 또는 우주를 전반적으로 통제하는 것을 비교한다. 개체를 물리적으로 (채찍으로 때리는 것 등)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를 될 수 있는…
Read more본문 해설 118:9.1 시간과 공간은 총 우주에서 한데 붙어 있는 하나의 장치이다. 시공은 유한한 인간이 무한자와 우주에서 함께 존재할 수 있게 만드는 장치이다. 유한한 인간은 시간과 공간으로 인하여 절대 수준과…
Read more글쓴이: 유란시아에 잠시 머무르는 한 막강한 사자 1934년 [이 논문은 초기의 포럼 회원들도 꼼꼼히 읽었던 논문 중의 하나이다. 계시자들이 편집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단을 도려낸 듯하다. 따라서 보충 설명이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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