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글쓴이: 오르본톤의 한 외톨 사자 1934년 신다운 조절자가 인간의 지성 속에 계신 것은 과학이나 철학으로 인격자의 진화하는 혼을 흡족히 이해하는 것을 언제까지나 불가능하게 만든다. 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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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2 편, 살아남는 인격

글쓴이: 오르본톤의 한 외톨 사자 1934년 진화로 성장하는 이 모든 세월 동안, 절대로 변하지 않은 채로 남는 너의 일부가 있으니, 그것이 인격이다. (i) 성격은 바로 우주의 아버지가, 또는 아버지를 대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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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3 편, 운명 수호 천사

글쓴이: 유란시아에 주둔하는 세라핌 우두머리 1934년 시간 세계(초우주)에서 봉사하는 영과 공간의 사자 무리(중앙 우주에서 봉사하는 사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발표했으니, 우리(세라핌)는 수호 천사를 고려하게 된다. 세라핌은 하늘의 천사이다. 세라핌은 너희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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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4 편, 천사의 행성 정부

글쓴이: 유란시아에 주둔하는 세라핌의 우두머리 1934년 최고자들은 주로 세라핌의 봉사를 통해서, 사람의 나라들을 다스린다. 나(세라핌의 우두머리)의 지휘 밑에, 200 천사군―세라핌 597,196,800쌍, 곧 개별 천사 1,194,393,600명―이 배치되었다. 그러나 기록부는 천사가 1,002,469,238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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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5 편, 최상 존재

글쓴이: 유란시아에 잠시 머무르는 한 막강한 사자 1934년 아버지 하나님에게 아들인 것은 엄청난 관계이다. 최상위 하나님에게는 성취가 지위를 얻는 데 필수 조건이다―누구나 무엇일 뿐 아니라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1.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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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6 편, 전능 최상위

글쓴이: 유란시아에 잠시 거주하는 한 막강한 사자 1934년 시공의 하나님이 진화하며 절대적이 아닌 신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이 세상이 불평등하다는 모순은 이제 더 종교적 역설(逆說)이 되지 않을 것이다. 완전한 하보나 구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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