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077 구약과 신약과 유란시아서
| 1. 성경 무오설 | |
| 구약의 오류 |
신약과 구약 ♦ 사무엘 상 15:3에 따르면 하나님이 사울 왕에게 아말렉 족속을 진멸하라, 어린아이도 가리지 말고 죽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Samuel 1 & 2 were written by an anonymous author, but 전통에 따르면, Samuel이 저자라고) ♦ 선민 사상 (Chosen people) In the 6th century BC, Babylon was the ancient capital of science and technology. (a) sexagesimal system (60진법). Babylonians used a number system based on the number 60. 이 전통을 따라서, We divide hours into 60 minutes. (b) Algebra (아랍어 명칭이지만, positional number system 은 바빌로니아에서 내려 온 것). 한자나 로마 숫자는 일일이 단위를 적어야 한다. 예를 들면, 23 (아라비아 숫자 23) 二十三 (한자) XXIII (로마 숫자) ♦ (c) Code of Hammurabi (written around 1750 BC) code 196: an eye for an eye (lex talionis, 눈에는 눈으로 복수를 규제하는 법) code 200: if a person knocks out a tooth of another from the same social class, his tooth should be knocked out also. (이에는 이) ♦ Northern Kingdom of Israel was destroyed by Assyria in 722 BC. ♦ End of Judah (586 BC): 시드기아 (Zedekiah) 왕이 모반하였고, King Nebuchadnezzar II destroyed the temple and conquered the Kingdom of Judah in the South. In 539 BC, the Persian king Cyrus conquered Babyon, and its king Nabonidus. ♦ (blessing in disguise? 좋은 결과) 바빌론은 반란을 방지하기 위해 정복한 지역의 사람들을 타향으로 강제 이주시키는 정책을 썼다. 대부분은 노예로 끌려간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일하고 장사했고 새 문물을 배워갔다. 후일에 Cyrus 임금이 유대인에게 생명나무 이야기는 유대인들이 지어낸 구약 이야기의 일부가 아니라 바빌론에 끌려가서 얻어들은 이야기가 와전된 것이다. ♦ (유대인을 고생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당시로 보아서 근대 과학과 산술 지식을 배우라고 하늘에서 바빌론으로 보낸 듯) 그러지 않았다면 유대인은 몇 백년이나 더, 들판에서 양을 치는 유목민으로 남아 있었을지 모른다. 그런 유목민들이 오늘날도 이스라엘에 남아 있다.
♦ 기원전 538년에 King Cyrus issued a royal edict which allowed the Jewish people to return to Jerusalem. Cyrus also returned sacred temple treasures that were taken by the Babylonians. Nebuchadnezzar 임금 치세에 (569 BC) 만든 Ishtar Gate (Pergammon museum in Berlin). (5층 건물 높이, brought to Berlin before WWI broke out in 1914,) 색깔 있는 타일을 사용하여, Tree of Life 네 그루와 꽃잎으로 대문을 장식했다. Babylonians used cobalt imported from Anatolia (modern day Turkey) to make blue tiles. 생명나무 이야기의 元祖는 바빌론이다. ♦ 바빌론에서 돌아와서 Ezra가 모세 5경을 수집하고 편집인이 되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모세가 신명기의 저자였다. Deuteronomy (신명기, second iteration of the law)의 선민 사상의 목적은 오류를 퍼뜨리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의 민족 정신을 높이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선민 사상은 하나님이 민족들을 차별한다는 그릇된 믿음을 정당화시켰다. ♦ 사랑이신 하나님이 어린아이까지 죽이라는 말씀을 할 리가 없지만 유대인은 선민 사상으로 교육을 받았고, 구약을 글자 그대로 믿는다. 이들은 구약에 있는 오류에 신경을 쓰지 않고 얼룩덜룩한 하나님 모습을 마음 속에 간직한다. 유란시아서: God is respecter of no persons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Act 10:34) 하나님은 사람이나 민족을 차별하지 않는다. |
| 신약의 오류 |
사도 바울도 디도서에 (Titus 1:12), 크레테 사람들이 always liars, "항상 거짓말쟁이요," (lazy gluttons) "게으른 식충이"라고 항간에 소문이 있는데, ‘이 말이 사실’ 이라고 했다. Cretams were the first plumber. Modern buildings could not been built without the plumbing technology invented by the Cretans (around 3000 BC) |
| 유란시아서의 오류 |
"이 책은 영감을 받아서 쓴 책이 아니다." 과학적인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실예를 보면, The surface temperature of your sun is 6,000 degrees in Fahrenheit. (False) It is 9,900 degrees. |
| 2. 인류에게 내려주는 새로운 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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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한도 안에서 하나님은 인류에게 진실을 주었다. ♦ 인류의 5대 계시는 무엇인가? (i) 달라마시아 계시는 50만년 전에 지구에 행성을 다스리는 영주가 도착함으로 개시되었다. 근본 목적은 동물을 사냥하고 채소를 수집하는 단계로부터 농사를 짓는 농부 단계로 진화시키는 것이었다. (ii) 에덴 동산의 가르침: 기원전 35,000년 전에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 가서 아담 핏줄의 자손이 어느 정도 불어난 뒤에 진화 인류의 자손들과 섞이는 것이 의도였다. (iii) 멜기세덱: 에덴 동산이 실패한 뒤에 예수가 지구에서 수여 생애를 살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인류를 준비시키려는 목적으로 멜기세덱은 기원전 1900년 경에 살렘으로 가서, 아브라함을 가르쳤다. (iv) 예수의 가르침. (v) 유란시아서의 가르침 (1955년 – 3000년?). ♦ 문명의 초기에는 말로 하는 것보다 계시자가 사람들 사이에서 실제로 인생을 삶으로 진실을 직접 보여 주는 것이었다. 좋은 교육이지만, 피교육자의 수가 너무나 적다 ♦ 인쇄술이 발견된 이후에, 사실을 가르치는 지적 교육에는 책이 더 효과적인 방법이 되어 누구든지 글을 읽는 사람은 진리서를 전해 받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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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의 내용은 다섯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머릿말 (읽은 날자, 3/21/1926, The Urantia Diaries of Clarence Bowman) 1부. 중앙 우주와 초우주 2부. 지역 우주 3부. 유란시아의 역사 4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4부는 신약에 빠져 있는 부분, 즉 12살 때 (서기 7년) 예수가 예루살렘을 방문한 뒤부터 요한에게 예수가 세례받던 (서기 26년, 1월) 사이에 예수가 무슨 일을 했는가 거의 기록이 없는데, 이 부분을 보충한다. 포럼 회원들이 대부분 기독교인이었으므로 이들이 제시한 181개의 질문 중에 상당수가 예수에 관한 질문이었을 것이다. ♦ 포럼의 질문 및 요청에 답하여, 예수편 논문들을 1935년에 한꺼번에 포럼에 전해 주었다는 설이 있다. 그러나 ♦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 Bowman’s diary는 1935년 이후에도, 여전히 포럼이 주마다 (1, 2, 3부와 병행하여) 예수의 일생을 한 편씩 읽었음을 보여준다. 예를 들면, 다음 예수에 관한 다음의 예비 논문들이 있었다. Jesus’s preaching tours 1, 2, 3 12 apostles, etc. ‘Closing Days of Jesus’
♦ Bowman의 일기에 따르면, Forum은 1923년 11월 11일(일요일)에 시작되었다. 예비 논문 56편과 머리말이 1929년 말까지 전달되었는데, 여기에는 미가엘의 일곱 수여가 (Bestowals of Christ Michael, 1929년 4월 28일)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초기에 기독교 신자인 멤버들이 예수에 관하여 많이 질문한 것을 가리킨다. 예수편 논문집 전체가 갑자기 포럼에게 전해졌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 기독교 신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서기 7년에 예수가 예루살렘 성전을 방문한 뒤에, 서기 26년 1월에 요단 강에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기까지, 약 19년에 달하는 공백 기간에 예수가 무슨 일을 했는가 하는 것이다. 물론 유란시아서는 이 기간에 대하여, 그리고 그 이후에도 신약보다 예수의 활동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하였다. 이 기간에 예수가 무슨 활동을 했는가 신약에 전혀 언급이 없고 기타 apocrypha (외경)에도 언급이 없는데 어떻게 유란시아서에는 자세한 기록이 있는가 기독교 신자들은 궁금해할 수 밖에 없다. 어떻게 2차 중도자들이 이 공백 기간에 예수의 일생에 대하여 자세한 기록을 얻을 수 있었는가 설명하려면 그때부터 지금까지 (a) 2차 중도자들이 어떻게 기록을 보존했는가, (b) 4복음과 중도자들의 이야기에 차이가 있다면, 어느 쪽을 믿어야 하는가, 신구약에 절대로 오류가 없다는 신조보다 중도자들의 진술을 받아들여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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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경 무오설 (Biblical Inerrancy & Infallibili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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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5경과 선지자는 히브리어로 쓰여 있고 ♦ 신약은 그리스어로 되어 있고 사본이 귀했기 때문에 라틴어 성경이 나올 때까지, 보통 서민들은 성경을 읽을 수 없었다. Vulgate (Vulgata): (평민들이 쓰던) 라틴어 성서 Latin translation by St Jerome in 382 AD. 교황 Damasus 1세가 라틴어 번역을 위임하여 몇 년 동안에 마쳤다. (a) direct translation of the (Hebrew) Old Testament into Latin, (히브리어 구약을 라틴어로 번역) plus (b) Latin translation of the Greek New Testament (그리스어로 된 신약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
♦ 지금까지 Urantia Book (750,000 copies sold) 빛과 생명의 시대가 되면, 성경과 유란시아서의 순위가 바뀔지 모른다. ♦ Saint Augustine (bishop of Hippos, died 430 AD): "구약에도 신약에도 오류가 없다". No errors in the Scriptures. (written by the Holy Spirit) Septuagint was available during Jesus’ time. 오류가 있다면 다음 이유이다. (a) 원본은 멀쩡한데 사본을 만들다가 오류가 생겼다. (b) 번역을 잘못했다 (c) 독자의 오해였다
♦ Martin Luther (translated from Hebrew and Greek text in 1522 AD) supported inerrancy. 비잔틴 제국이 서기 1453년에 망하기까지, 아무도 성경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 보지 않았다. 여러 번역이 생기자, 학자들이 성경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Baruch Spinoza (Theologico-Political Treatise, 신학-정치적 논문, 1670 AD). 구약에 오류가 있음을 가리키는 다음 물증을 밝혔다 : (a) third-person narrative (3인칭 표현, Moses went, Moses spoke, etc. (instead of "I went" and "I spoke") (b) Moses’ burial (신명기 34: 5-6). Moses died in the land of Moab. (c) ♦ 민수기 12:3 (모세는 지구 표면에서 가장 겸손한 자) 모세가 120살에 모압 땅에서 죽었고, 아무도 그 위치를 모른다고 적혀 있으니, 이 글은 모세가 아닌 다른 사람이 쓴 것임에 틀림 없다. (d) 모세의 시대에는 (Exodus: 기원전 1250년에 에집트를 탈출) 아직 히브리 알파벳이 사용되지 않았다. 가나안 땅에 살던 페니키아인의 알파벳을 고쳐서 히브리 알파벳을 만들었다. 둘 다. (i) 자음 문자 (abjad, not alphabet), (ii) 22 letters, (iii) no vowels (iv) Phoenician alphabet was created around 1050 BC (before King David, 1010 BC) (v) paleo-Hebrew alphabet (1000 BC – 500 BC) 두 문자가 동질성이 높고, 페니키아인의 알파벳이 다윗 왕 이전에 발명된 것으로 보아 히브리 알파벳은 페니키아 알파벳을 베낀 것이 확실하다. ♦ Nicene Council (니케아 종교 회의)에서는 (서기 325년) 아타나시우스와 아리우스 사이에 예수의 신성에 관하여 논쟁이 벌어졌고, 아직 신약 경전에 어느 글이 들어가야 하는가 결정할 여력이 없었다. ♦ Athanacius (아타나시우스)가 367년에 신약에 들어갈 글 목록을 처음으로 작성했고, 부활절 서신에 포함했다. (included it in the annual Easter letter to his churches.) 카르타고 종교 회의에서 (Council of Carthage, 397년) 신약에 들어갈 27권의 문서들이 공식으로 확정되었다. 당시에는 구약 또는 신약의 무오설이 언급되지 않았다.
신약을 수집할 신약과 유란시아서 4부를 읽어본 사람들은 두 책이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유란시아서가 더 자세한 것을 깨닫는다. (i) 성경 무오설은 초대 기독교나 중세의 종교 회의에서 표결로 채택한 것이 아니라, 미국에서 19세기 중반에 발전된 이론이다. 1885년에 미국 선교사들에게 (Henry and Ella Appenzeller, 감리교 + Horace Underwood, 장로교) 전도를 받았기 때문에, 한국 기독교에서는 이를 지지하는 듯하다. 그러나 어떤 신교 종파에서도 신약만이 진리의 근원이고 앞으로 새로운 진실 기록이 생길 수 없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ii) (신약 성경의 근거): 디모데 후서 3:16 신약은 4복음, 사도들의 기록, 바울의 편지, 묵시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모데 후서에서 바울은 모든 성서 구절이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적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자기가 쓴 편지나, 아직 기록되지 않은 4복음, 읽어 보지도 않은 4복음에 오류가 없다고 주장한 적은 없다. ♦ (a) 성경학자들의 대부분은 디모데 후서가 사도 바울이 두 번째로 로마의 마메르틴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죽기 전에 서기 64-65년에 적은 서한이라고 한다. ♦ 로마의 마메르틴 감옥에는 바울과 베드로가 함께 67년에 사형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 (b) 아직 예루살렘의 성전이 파괴되기 직전의 기록이다. 4복음이 아직 기록되기 전이었으니, 바울이 언급하는 성서는 구약을 의미한다. ♦ (c) 마찬가지로, 마태 복음 5:18, "Not an iota or a stroke will pass away from the law." (율법에서 일점 일획이라도 사라지지 않으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신약 전체의 오류가 아니라, 구약의 율법을 언급한 것이다.) (iii) 성경 무오설은 카톨릭에서 Second Vatican Council에서 최근에 (1965년) 지지한 신조이다. ♦ (iv) 유대인들조차 자기네 모세 5경이 흠없이 완벽하다고 주장한 적은 없다. ♦ (v) 성서는 사람이 쓴 글이요, 하나님이 직접 쓴 글이었다면, 오류가 없을 것이다. ♦ 오류가 있다면, 성경은 사람이 썼다는 것을 입증한다. (vi) 개중에는 영감을 받아 적은 글도 있고, 그렇지 않은 글도 있다. 구약은 유목민이 유랑 생활을 하다가 강 유역에서 정착하여 농경 문화로 넘어가는 시점에, 농부들이 가졌던 개념, 초라한 첫 하나님 개념들을 기록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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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과 사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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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진실성: 특히 신약은 영감을 받아 적은 기록들이 많다. (ii) 성서에 기록된 어떤 하나님 개념들은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매력을 잃고 있고, 사실성이 떨어져, 상당수의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다음이 요인이다: ♦ (1) 비과학적 진술 구약의 말씀을 곧이곧대로, 연대와 나이를 글자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천지 창조는 기원전 4004년에 일어난 것인데, 어째서 수메르에는 기원전 5000년의 도자기가 출토되는가? 또한 천지창조 이론은 138억 년 전에, Big Bang이 일어났다고 하는 물리학자들의 주장과 큰 차이가 있다. 물리학자들의 8%만 신을 믿는다. 인구의 50%는 무신론자. ♦ (2) 내부 모순 (internal inconsistency): (a) 민수기 12:3에 보면, 모세가 지구 표면에서 사는 누구보다도 더 겸손한 사람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Baruch Spinoza (Dutch philosopher)는 자신에 관하여 모세가 그러한 논평을 했을 리가 없다고 처음으로 성경에 오류가 있을지 모른다, 모세가 아닌 사람이 이른바 모세5경을 적었다고 주장했다. 철학에서 말하는 하나님 외에, 인간 모습의 하나님은 세상에 없고, 혼은 육체와 함께 죽는다고 말한 것 때문에, 스피노자는 유대인 사회에서 파문을 당했다. (In July 1656, Spinoza was excommunicated by the Portuuese Jewish communicated). (b) 십계명은 석판 위에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쓴 것이다. (Exodus 31, 야웨파 기록) 하나님은 손가락이 있는가? (anthropo-morphic god, 하나님이 사람과 비슷한 육체를 가졌다는 생각) ♦ 모세가 살던 시대에는 (기원전 1250년) 아직 Phoenician alphabet (알파벳)이 생기지 않았다. (기원전 1100년) (c) 유대인 역사 초기에 유대인은 Elohists (엘로힘파)와 Jahwists (독일어로 야웨파)로 나뉘어 있었고 그들의 하나님 개념은 서로 달랐다.) ♦ 창세기 1장은 엘로힘파가 쓴 것이고, 여기에는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함께 창조했다고 했다. ♦ 창세기 2장은 야웨파가 쓴 것이고, 여기에는 남자가 먼저 창조되고, 아담이 잠든 사이에 갈비뼈를 꺼내서 이브를 나중에 만들었다고 한다. 두 파가 사람의 창조를 달리 서술한 것이므로 이러한 내부 모순은 성경 무오설을 지지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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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약 무오설? | |
| 신약 무오설 |
사실 면에서 구약에 오류가 있다면 신약에도 오류가 있을까? ♦ (i) 바울의 대속 이론. 누구나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하여 책임이 있다. 원죄의 부정적 인과 관계로 생기는 역사적 손해를 피할 수 없겠지만, 하나님은 남이 지은 죄 값을 대신 물어도 좋다고 눈감아 주는 엉터리 심판관은 아니다. ♦ (ii) 4복음서에도 사실적 오류는 있을 수 있다. (실예: 마태 16: 24-26절)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let him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 (a) 이 말씀을 하셨다면, 아마도 베드로를 꾸짖은 직후, 아직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이었다. ♦ (b) 그러나 자기가 아직 지어보지도 않은 십자가를 제자들에게 지라고 요구했을 리가 없다. 십자가에 달리신 후에 그런 말씀을 했다는 기록도 없고 그리할 시간도 없었다. ♦ (c) 예수님이 승천한 뒤에 강조하신 말씀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당부였고, 십자가를 지라고 부탁하지 않았다. 몇십 년이 지나서 복음서를 기록한 제자들이 기억이 분명치 않아서, 사실보다 보태어 말한 것도 있고, 뺀 것도 있었을 것이다. (i) 유란시아서 4부에는 중도자들이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을 소상히 기록했다. (ii) 2차 중도자들의 기록에 근거를 두고 지극히 사실적이다. (iii) 유란시아서는 기독교를 적대시하지 않는다. |
| 5 "Who Wrote the Bible? (Pentateuch = five scrolls) | |
| "Who wrote the bible?" |
Richard Friedman는 (하바드 신학대) 모세 5경의 근원이 JEPDR 이라고 주장했다 (1987). 1. J (Jahwist = Yahwist in German), 이 사람은 통일 이스라엘 시대에 활동하고 인간다운 하나님을 묘사. 사람을 창조한 것을 후회하는 하나님. 사람이 무슨 죄를 저질렀다고, 인류를 불로 태우던가 홍수에 빠뜨려 죽이려 하는 신, 사람보다 조금 성숙하지만 자비심은 별로인 하나님) 2. E (Elohist, 이 사람은 북쪽 이스라엘에서 살던 사람)이 상상했던, 고고하고 좀더 신다운 하나님 개념. 태초에 엘로힘이 하늘과 땅을 지으시니라 (창세기 1:1) 3. D (Deuteronomist, 신명기의 저자), second law라는 뜻 4. P (Priests, 제사에 관한 글, 한 곳에 뭉쳐 있지 않고, 여기저기 책에 널려 있다.) 5. R (Redactor, 편집자. 기원전 538년 경에 페르샤 임금 Cyrus가 유대인들에게 고향으로 가도 좋다고 허락한 뒤에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선지자). 모세 5경은 바빌론에서 태어난 에즈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400년 경에 수집하고 편집하였다. 에즈라는 이 수집에 오류가 없다고 주장하지 않았다. |
| 신약과 예수 논문집 |
사람이 쓴 글은 완벽하기가 어렵다. ♦ 바울의 서한은 금같은 구절이 많이 있지만, ♦ 여인들을 비하하는 마음이 드러나 보인다. 또한 ♦ "Men of Crete are always liars" 크레테인이 모두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말씀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신약을 처음 수집한 Marcion은 성경에서 구약과 바울의 편지들을 제외하려고 했다.) 예수 논문집은 (유란시아서 4부). ♦ 중도자들의 기록이다. 서기 1세기에 사도들을 따라 다니면서 중도자들이 구경한대로 일기처럼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한다. 초기에는 Sadler 의사는 포럼 활동에 시큰둥했으나, 12 사도들의 인물을 묘사하는 논문을 읽고서 Dr Sadler가 감동을 받고 (139편) eyewitness 가 아니면 그런 글을 쓸 수 없다고 인정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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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 계시와 중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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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line |
1. 1차 중도자 2. 놋 민족 3. 바벨 탑 4. 놋 족속 문명의 중심 5. 아담손과 라타 6. 2차 중도자 7. 반역한 중도자 8. 연합한 중도자 9. 유란시아의 영구 시민 |
| 중도자들의 탄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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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자들에 대하여 왜 공부하는가? (i) 중도자들이 지구에서 영주권자요, 따라서 지구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었고, 예수가 땅에서 수여 생활을 할 당시에 사도들 가까이 있으면서, 구경한 모든 것을 자세히 기록했기 때문이다. 편집장은 안드레에게 배치되었던 중도자이다. (ii) 일설에 따르면 (Denver Pearson, The Urantia Revelatory Process), 1820년 경에 산업 혁명이 유럽과 미국에 퍼졌고, 사람들의 생각이 발전되어, 지구인이 계시를 받을 준비가 되었다고 중도인들이 계시자들에게 간청을 드렸고, 바로 승인을 얻었다. (iii) 듣는 사람의 흥미나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주는 가르침은 효과가 없다. (질문을 받고나서 주섬주섬 논문들을 준비한 것이 아니라) 계시자들은 여러 논문을 미리 준비해놓았다가 질문이 들어오면, 관계된 논문을 전해 주었던 것 같다. (iv) 천사장을 비롯한 여러 영 존재들이 부탁받은 계시문을 전달하는 데 기술적 문제는 ♦ (a) 계시자와 사람이 서로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고, ♦ (b) 따라서 Sleeping subject (잠꼬대하는 접촉자)와 같이 학생 방문자에게 몸을 빌려줄 수 있는 자 (sleeping contacts)가 스무 명이 채 안된다는 데 있다 (three teams: 7 × 3). 2차 중도자들이 이 접촉에 요긴하게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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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의 역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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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1923년 2월 11일부터 시카고에서 살던 지식인들이 Sadler 박사의 집에서 일요일 오후에 토론하던 포럼이 시작되었다. Sadler read Machavallia (Machiventa) message on Feb 11, 1924. (ii) Clarence Bowman은 (Carolyn Kendall의 아버지) 1923년 11월 1일부터 포럼에 참석하기 시작했고, 매주 간 것이 아니라, 절반 정도로 참석했다. 1951년에 가브리엘이 방문한 것까지 포함하여, 무슨 주제로 이야기했는가 주일마다 한 줄의 일기를 남겼고 1926년 3월에 머리말을 읽었다. (iii) 계시된 논문들은 두 차례에 걸쳐서 전달되었다. 1차: 56편의 예비 논문과 머리말을 1923-1929년 사이에 받았고, 2차: 1930-1934년 사이에는 완성된 논문들을 (1, 2, 3부) 한 주에 한 편씩 받았다. 예수 논문집: 계시자들 사이에서 의견 충돌이 있어 지연되었다가 1935년이 되어서야 4부를 포함해도 된다는 결정이 내렸다고 한다. (iv) 타자로 친 예수 논문집의 원고는 1935년에 한꺼번에 왔다는 설이 있으나 매주 예수 이야기를 한 편씩 읽은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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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의 확정 | |
| 책 내용의 확정 |
(v) 1935년부터 포럼은 새 시리즈의 수정된 논문들을 읽기 시작했다. 수요일 모임에는 예수편 논문들을 읽었다. (1935-1937년 2월) (vi) 1939년 9월에 2차 대전이 시작될 때까지, Bowman은 포럼에 드문드문 참석했고 자세한 포럼 활동에 대한 기록은 없다. 1941년에 Bowman은 아무런 포럼 모임에 가지 않았다. 1941년 9월 11일에, Wilfred Kellogg가 Donnelley 출판사와 인쇄 계약을 맺었다. ♦ (vii) 1942년 5월 31일에 질문하는 포럼은 해산되었고, 6월 초에 Sadler 박사가 이를 다시 공고하였다. 이 시점이 책의 내용(1, 2, 3부)이 확정된 때라고 볼 수 있다. (viii) 기부금이 들어오는대로, 1944년에는 1부와 2부의 인쇄 식자판을 마쳤다. ♦ (ix) 1946년 1월부터 – 48년 1월까지, 다시 열린 포럼은 예수 논문집의 일독을 끝냈다. (질문을 받지 않았다) 한국 전쟁이 (6.25 동란, 1950년) 일어나자 출판이 연기되었다가, 1955년에 출판되었다. |
| 중도자들이 왜 눈에 보이지 않는가 | |
| 중도자들의 몸 |
지구에는 두 종류의 주민이 있다. (i) 하나는 인간이요, 진화를 통해서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사는 날이 많지 않아 100살을 살기 힘들다. 일종의 뜨내기라고 볼 수 있다. 매사를 서둘러 처리하는 성향이 있다. (ii) 다른 하나는 중도자요, 1차 중도자는 이 땅에서 50만 년을 살아왔고, 2차 중도자의 나이는 3만 7천 년 정도이다. 오래 살기 때문에, 중도자들은 여러 민족의 역사를 장면 뒤에서 구경해 왔고 다 밝힐 수 없으나, 제5 계시의 경우와 같이 계시자들이 요구하면 즉시 가져올 수 있도록 자료 창고를 가지고 있다. 또한 여러 나라의 역사를 보아 왔기 때문에 역사학자일 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iii) 중도자는 세상의 물질에 영향을 미치거나 반응할 수 있다. 예루살렘의 감옥에 갇혀 있던 베드로를 구한 것은 2차 중도자들이었다고 한다. 이들은 아담의 눈에는 보이지만, 보통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필사자의 시야 바깥에 있다. (iv) 가시 광선의 파장은 400nm에서 (nanometer) 700 nm에 이르며, 그 주파수의 범위는 0.3에서 0.7 peta Hertz (1초당 진동수가 1천조)이다. 2차 중도자는 인간의 시야 범위를 벗어난다. (v) 가시광선 밑에 있는 적외선은 따듯하기 때문에, 눈으로 보지 못해도 열기를 탐지할 수 있다. 적외선 망원경은 군용에 많이 쓰인다. (vi) (추측) 아마도 중도자는 적외선 대역이 아니라 자외선 대역에서 탐지가 가능할지 모른다. 사람 눈에 보이는 색깔은 물체가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보인다. 다시 말해서, 붉은 빛을 방출하는 물체는 붉게 보인다. 자외선을 방출하는 물체나 존재는 (예를 들면 중도자의 몸) 인간의 눈, 육안에 보이지 않는다. (vi) 중도자들의 몸은 전기로 움직이고 음식은 먹지 않는 듯하다. 2차 중도자들의 부모 8쌍은 이따금 사람 눈에 보였다가, 보이지 않곤 했다고 한다. 그들의 몸은 필요할 때만 보라 빛을 반사하여 사람 눈에 보이게 했을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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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중도자들의 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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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중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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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는 어떻게 예수의 일생에 대하여 자세한 기록을 얻었는가 일러준다. ♦ (i) 2차 중도자들은 세라핌이나 케루빔 등의 천사들을 보조하는 존재요, 사람에 가깝지만 사람은 아니다. (ii) 이 중도자들은 아담과 이브의 증손이요,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아담과 이브는 원래 불사자였다. 명령을 어기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살아 있을 것이다. 생명나무의 열매를 계속 공급받으면, 무기한으로 살도록 보장이 된 존재이다. 아담이 오기 전에도 가인이 떠나기 전에도 , 지구에는 진화 인간이 살고 있었다. (iii) 2차 중도자들은 기원전 3만 5천년부터 지금까지 활동해 오고 있었다. (iv) 예수의 시절에 열두 사도에게 시중들라고 배치받은 중도자들이 자료를 수집하였고 안드레에게 배치된 중도자가 편집장이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