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053 루시퍼 반란, 보라 인종

  루시퍼 반란, 보라 인종 글쓴이: 한때 유란시아 관리자 집단에 속했던 마노반뎃 멜기세덱 서론 (i) 루시퍼는 네바돈에서 빛나는 1차 라노난덱 아들이었고, 지혜와 명철과 능력으로 이름이 나 있었다. (ii) 구약에는 루시퍼가…

Read more

c054 루시퍼 반란의 문제점

글쓴이: 가브리엘의 요청을 받고서 한 막강한 사자가 발표. 1934년 진화하는 인간은 악ㆍ잘못ㆍ죄ㆍ불의(不義)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다. 신을 끈질기게 찾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며, 이와 반대로 신을 줄곧 거부하는 것은 불의의…

Read more

c056 우주의 통일성

글쓴이: 행성 영주 대관과 협동하여, 방문하는 어느 막강한 사자가 발표. 1934년 온 우주는 하나의 광대한 장치이며, 하나의 무한한 지성이 이를 절대로 통치한다. 총우주 건축가들의 행정부에서 창조의 다양한 수준은 모두 통일된다.…

Read more

c055 빛과 생명의 구체

글쓴이: 유란시아 천사장 회의에 일시 배치된 막강한 사자 1934년 한 세계가 진화로 마지막에 도달하는 시대는 빛과 생명의 시대이다. 이 마지막 시대를 안정시킬 때, 교육 아들들은 반드시 찬란한 저녁별의 도움을 받고,…

Read more


c113 운명 수호 천사

  운명 수호 천사 + 유색 인종 (113편 +64편) +신의 세 수 (132편) 글쓴이: 유란시아에 주둔하는 세라핌 우두머리 1934년 시간 세계(초우주)에서 봉사하는 영과 공간의 사자 무리들에 관한 이야기를 발표했으니, 우리(세라핌)는…

Read more


c105 신과 실체

글쓴이: 네바돈의 한 멜기세덱 1934년 서론 실재한다고 부르는 모든 것의 기원 및 운명의 신비를 꿰뚫어보려고 할 때, 영원ㆍ무한을 거의 한이 없는 타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모른다. (파라다이스가 원반을 남북…

Read more


c076 둘째 동산

지은이: “동산의 목소리” 천사, 솔로니아 1934년 아담이 대항하지 않고 놋 족속에게 첫째 동산을 넘겨주고 떠나기로 했을 때, 아담과 그 추종자들은 바다 모험에 적당한 배가 없어서, 서쪽으로 갈 수 없었다. 북쪽에는…

Read more